이번 주말은 강추위가 이어지겠다. 그러나 그동안 내리던 눈이 소강상태를 보이면서 새해 해돋이는 볼 수 있을 전망이다.

30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1일 대전·충청지역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11도로 춥고 바람도 강하게 불겠다. 이번 추위는 새해 첫 주 내내 계속될 전망이며 특히 4일께는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 특히 강풍을 동반해 체감온도는 더욱 떨어져 보온에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이재형 기자 1800916@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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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대전 원도심이 부활한다. 이른바 ‘원도심 르네상스’가 본격 추진되기 때문이다.

민선5기 제1의 시정목표는 공히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로 이를 위한 대전 원도심 부활이 선결과제로 지목되고 있다.

아울러 이런 시정목표의 대전제는 지역 균형발전과 친서민 정책 확대와 맞물려 있어 원도심 부활의 중요성은 배가된다.

특히 염홍철 대전시장은 동구·중구·대덕구 등 원도심에 대한 균형 있는 발전을 단호하게 천명했다.

실제 시는 지난 10월 원도심 활성화 업무를 전담할 도심활성화기획단을 발족해 구체적 업무에 돌입했고 원도심 여건에 맞는 특화발전전략을 가시화하고 있다.

따라서 동구·중구·대덕구 등 원도심에는 시가 직접 나서 공공투자를 확대하는 한편 서구·유성구의 신도심 지역에는 민간투자를 적극 유도해 경제·사회 인프라를 확충하는 방향으로 지역균형발전의 틀을 잡고 있다.

바야흐로 잿빛 원도심에 선명한 서광이 비칠 날이 가까워지고 있는 셈이다.

◆원도심 하드웨어…문화예술이 숨 쉬는 공간으로 거듭나다

원도심 발전을 위한 기본정책기조는 신규 공공기관의 원도심 배치와 이전이다.

시는 현재 동구 청사를 매입해 동구신청사 건립비로 활용토록 하고 기존부지에 오는 2014년까지 473억 원을 투입해 ‘청소년 종합문화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다.

아울러 대전사회복지회관을 원도심 내 공실빌딩에 임대해 활용·운영하고 대전평생학습진흥원 설립, 의료·관광지원센터 설립 등 다각적 부활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또 거시적으로는 대전도시공사의 원도심 이전을 검토하고 중앙 공공기관을 적극적으로 유치한다는 복안이다.

아울러 대한민국의 신성장동력으로 각광받고 있는 문화예술인프라를 원도심에 확충해 지역 활성화를 유도할 방침이다.

2012년 말 이전이 예정된 충남도청 부지를 한밭문화예술복합단지로 조성해 시민 누구나 함께 즐기는 문화예술공간 및 대학 교양강좌 캠퍼스로 활용할 예정이다.

여기에 동·중구를 연결하는 문화상업 벨트 ‘중앙로 재창조’ 사업을 통한 시너지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대동천변 문화 인프라 구축, 으능정이 멀티미디어 영상거리 조성, 중앙로 젊음의 거리 공연 활성화, 특색 있는 테마거리 조성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방침이다.

또 대청호반길 개선사업 지원 등 관광자원 개발도 고려하고 있다.

특히 시는 도시개발사업을 적극 추진해 28개 구역에 대한 주거환경개선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LH공사와 적극적 협의를 통해 미착공 지역에 대한 조속한 사업 추진 독려 및 사업조정계획 발표에 따른 효율적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도시 재정비촉진사업 △대전역세권 개발사업 △대전산업단지 재생사업 △상서·평촌지구 도시개발 사업 등을 병행할 예정이다.

결과적으로 2011년에만 총 21개사업에 1115억 원의 대규모 예산을 투입하는 등 원도시 부활의 서곡이 대전 전역에 울려 퍼질 것으로 예상된다.

◆원도심 소프트웨어…지역격차 해소를 위한 친서민 복지정책 강화

시는 원도심의 하드웨어 쇄신과 더불어 거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친서민 복지정책을 강화한다. 하드웨어의 확충과 함께 다각적 주민지원책을 통해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복안이다.

우선 교육복지 투자우선지역을 동·중·대덕구 24개교를 선정하고, 오는 2013년까지 39억 1600만 원을 지원한다.

아울러 저소득층 학력신장여건을 조성하고 동서 간 교육격차를 완화하기 위한 교육만두레사업을 대폭 확대·시행한다.

실제 2011년에는 학습지원교사 100명을 채용하고 600여 명을 교육하는 등 사업시행을 위한 사전단계를 공고히 진행할 방침이다.

특히 저소득층 거주지역의 활력창출을 위해 ‘커뮤니티 복지시설’을 건립하는 등 원도심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각적 복지시설도 마련된다.

우선 중구 부사동과 동구 대동에 복지센터가 들어서 공동작업장, 청소년공부방, 경로당 등으로 활용된다.

아울러 대덕구 문평동 일대에 장애인 복지공장을 건립해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도시가스 공급 확대 △소규모 산업단지 건설 △중앙시장 주차 빌딩 건립 △원도심지역 공영주차장 확대 등을 지속적이고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서희철 기자 seeker@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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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중구 으능정이 거리가 국내 최대 규모의 캐노피형 스크린과 입체음향, 무빙라이트로 연출되는 메머드급 영상 쇼 연출공간으로 변모한다.

이른바 ‘아시아의 라스베가스’를 목표로 대전의 새로운 관광명소화와 함께 침체된 원도심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실제 해외의 미국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의 LED 터널이나 프랑스 파리의 에펠탑 LED 퍼포먼스는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켜 천문학적 경제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때문에 시는 오는 2012년 9월까지 대전 중구 은행동 330번지 일원에 사업비 165억 5000만 원을 투입해 거리 일대에 LED 영상 스크린을 설치할 방침이다. 폭 15m, 길이 250m 규모에 지상1층, 연면적 3750㎡ 등 철골조 구조물을 설치한다.

특히 문화와 상업기능이 조화된 원도심을 활용해 시민의 문화적 욕구충족 및 대중문화의 특화지역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대전시는 구·주민협의체 간 상호협력 사업을 추진해 원활한 사업추진을 도모한다. 여기에 명품거리 조성을 위해 경관·디자인 전문가 등 ‘스폐셜리스트’들이 창의적인 시책을 발굴·추진한다.

향후 사업이 완료되면 입체적 파급효과가 원도심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릴 것으로 관측된다.

경제적 기대효과로는 볼거리 창출로 인한 관광객 유입과 경제가치 유발, IT 기술력 제고, 전기·전자·건축 관련 신규 일자리 창출로 원도심 지역경제 활성화에 촉매제로 작용할 전망이다.

산업별 생산유발액은 금속업, 기계, 건축, 전자분야에서 3년 간 총 318억 4500만 원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된다. 아울러 100억 원의 부가가치유발효과, 연고용 153명, 3년 간 약 460명의 고용유발효과도 동반될 것으로 분석된다.

서희철 기자 seeker@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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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은 이제 막 1번홀 티샷을 날린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18홀을 다 돌기까지는 아직 해야할 일과 할 수 있는 일들이 무궁무진합니다.” 연간 매출 2000억 원에 달하는 국내 최대 골프시뮬레이션 업체 ㈜골프존 김영찬 대표는 회사의 눈부신 발전에도 불구하고 아직 ‘시작’이라는 생각으로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10년전 회사를 처음 설립할 당시부터 단순 제조회사가 아닌 골프 관련 모든 서비스와 문화가 집약된 문화기업을 궁극적 지향점으로 삼았기 때문이다. 김 대표는 이러한 초심을 지키며 세상에 없었던 전혀 새로운 즐거움과 유익함을 창출하는 글로벌 문화기업으로의 성장을 꿈꾸고 있다.


 

   
 

-스크린 골프 사업을 시작한 배경은

“평소 골프를 즐겼는데 1990년 말 외국기업을 통해 처음 국내에 소개된 스크린 골프를 보면서 ‘바로 이거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골프 인구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골프장과 비싼 비용문제를 해결하고 초보자들에게 샷 구질 등을 정확히 익힐 수 있는 장점이 있었기 때문이다. 거기에 세계 최고 전자회사에서 20년 근무한 경험을 더해 시뮬레이터를 개발하게 됐고 자연스럽게 사업모델로 정착하게 됐다”

-스크린 골프의 장점은

“스크린 골프의 가장 큰 장점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는다는 점이다. 골프백을 메고 10분만 이동하면 언제든지 국내외 150개 골프장을 골라서 라운딩할 수 있다. 또 필드에서는 한 번 샷을 날리고나면 끝나버리는 것을 스크린에서는 보완할 수 있다. 실제와 비슷한 환경에서 자신의 스윙을 화면을 통해 다시 보면서 잘못된 곳을 찾아 고치는 것이 가능하다. 또 한가지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비용이다. 지역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18홀을 치는데 2만 원이면 충분하다.”

-최근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있는데 기대가 있다면

“사업을 시작하면서 처음에는 상장의 필요성을 별로 느끼지 못했지만 연매출 1000억 원을 돌파하면서 이제 세계 무대로 눈을 돌려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인력과 자본이 필요한데 개인기업으로는 사실상 한계가 있어 상장을 생각하게 됐다. 또 해외진출을 위해서는 좋은 파트너가 중요한데 상장을 통해 기업 신임도를 높이면 도움이 될 거란 점도 영향이 컸다. 앞으로 상장 기업이라는 공증된 이미지를 통해 해외진출과 우수인력 확보에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 목표는

“골프존은 ‘새로운 즐거움과 유익함을 창출하는 회사’를 목표로 골프와 IT핵심기술, 문화를 결합해 사업영역을 구축했다. 그 결과 현재 1만 5000개 이상의 시뮬레이션을 통해 하루 12만 명이 골프존을 통해 전세계에서 스크린 골프를 즐기는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골프존은 앞으로 유저들에게 골프 관련 토탈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문화공간을 제공하고 전세계를 네트워킹해 골퍼들의 아지트를 만들 계획이다. 오프라인처럼 투어를 만들어서 온라인 세계대회를 유치하고 텔레비전 중계를 하고 스크린 골프가 아신안게임 정식종목이 되는 날도 멀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김대환 기자 top7367@cctoday.co.kr

사진=김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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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해안지역의 ‘내포’권이 충청 광역경제권의 신성장 동력 도시로 급부상 하고 있다.

2012년 충남도청사가 대전권역을 벗어나 홍성과 예산 등 충남권역의 중심지인 ‘내포지역’으로 이전하기 때문이다.

사람과 자연, 환경과의 조화와 평화의 의미를 담아 새롭게 마련되는 충남도청 이전신도시(이하 내포신도시)는 ‘미래 충남의 희망’으로 평가되며 도민들의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다.

충남도는 ‘내포신도시’를 21세기 환 황해권 시대를 맞이해 국제경쟁력 강화 및 충남의 신 성장동력 창출과 균형발전 거점도시를 창출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판단하고 차질 없는 사업추진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입장이다.

도는 이를 위해 오는 2020년까지 1조 9859억 원을 투자해 홍성과 예산 일원 995만㎡의 부지에 3만 8500세대 10만 인구가 거주할 수 있는 신도시 조성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우선 오는 2012년 말까지 도청 신청사 완공 및 도청이전을 목표로 2009년 6월부터 신청사 조성공사에 본격 착수했으며 2010년 12월 현재 지상 3~7층 골조공사가 마무리되는 등 단기계획을 조속히 실행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도는 일정규모 인구의 초기유입을 통해 내포신도시가 활력을 띨 수 있도록 2012년 말까지 도청을 비롯해 도의회, 교육청, 충남지방경찰청을 동시에 이전키로 합의했으며, 유관기관 및 단체 등 136개 기관도 조기에 이전·완료한다는 전략이다.

또한 내포신도시 초기 활성화의 관건이라 할 수 있는 2013년 인구 유입목표인 1만 5000명을 달성키 위해 행정타운을 포함한 인근지역을 초기 정주생활권으로 지정하고 주택, 초·중·고등학교와 종합병원 및 주민편의시설 등을 집중 조성한다는 복안이다.

이와 관련 2013년 상반기까지 주택 3000세대를 건설하고 2013년 3월에는 유·초·중학교 각 1개교씩 우선 개교키로 결정했다.

도는 이를 위해 명문사학인 ‘혜천대 유치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고 국제 중·고교 설립절차도 진행 중이며 건양대학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뇌·심장질환 등의 특성화 병원을 설립키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특히, 충남도는 2011년도를 내포신도시의 성공적인 건설의 성패를 좌우하는 중요한 한 해로 정했다.

도는 내포신도시 조성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2011년도 조직개편에 내포권 개발 태스크포스(TF)를 신설해 내포문화권과 내포신도시 개발을 연계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이와 관련 내포문화권의 핵심인 간월호 관광도로 개발사업에 대한 실시 설계 추진을 비롯해 예산군 덕산면의 부보상촌 조성사업의 개발을 본격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반면 내포신도시가 조성됨으로 발생할 수 있는 홍성과 예산군 등 양 군의 공동화현상을 비롯해 도시 기반시설이 전무한 공간에 인구 10만을 유입해야 한다는 부담감, LH 적자로 인한 토지분양 문제 등 넘어야 할 산도 많다.

도 관계자는 “2012년 말까지 도청과 관공서 등 행정타운 이전이 원만히 진행되도록 추진하고 있다”며 “내포신도시를 각종 문화, 의료, 교육, 행정, 교통기능이 통합적으로 지원되는 충청 경제권의 거점도시로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재현 기자 gaemi@cctoday.co.kr
 

◆ 충남발전의 연결고리(Link)인 내포신도시

충남도는 내포신도시를 ‘충남의 신성장 동력 창출 및 균형발전 거점도시’로 조성키 위해 ‘충남발전의 연결고리 링크 시티(Link City)’를 개발 콘셉트로 제시하고 있다.

‘Link City’는 △주변지역과 연계되는 통합 연결도시(Linkage) △첨단산업 중심의 지역혁신도시(Innovation City) △자연과 함께하는 친환경 도시(Nature City) △차별화된 교육환경의 지식기반도시(Knowledge City)를 의미한다.

내 포 신도시의 개발방향으로 ‘주변지역과 연계되는 통합 연결도시’가 실현될 수 있도록 광역행정기능과 지원기능의 통합적인 이전·수용을 통한 충남발전의 거점도시로 성장시키고, 태안기업도시를 비롯해 아산신도시 등 주변 신도시와 상생발전을 위한 전략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첨단산업 중심의 지역혁신도시’를 위해 첨단 IT·BT산업의 혁신 클러스터 구축 및 지역전략산업을 육성해 도시자족기능을 확보하고, 장소마케팅 기법 등 차별화된 문화·예술·공간의 조성을 통해 도시기반환경을 혁신한다는 방침이다.

 

   
 


대표 녹색도시, 어떻게 만드나

지역균형발전을 선도하고 환황해권 발전의 거점이 되는 내포신도시는 ‘저탄소 녹색도시’의 명품 도시로 개발된다. 도는 이를 위해 8대 전략을 제시하고 대한민국 대표 녹색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도시가 숲이 되는 그린 시티(Green City)

특히 자연과 사람이 조화하는 ‘도시가 숲이 되는 Green City’를 조성해 신도시의 녹지율을 50%이상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자연지형에 순응하는 도시를 조성키 위해 기존 구릉지가 숲이되는 공원과 녹지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자연이 에너지가 되는 ‘탄소중립도시’

세계적 화두인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해 탄소배출을 저감시킬 수 있도록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시설이 집중적으로 조성된다.

-자전거 이용이 자유로운 ‘자전거 천국도시’

자전거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자전거 도로를 레저형, 통근형, 생활형으로 구분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자전거 전용도로를 계획해 도시내부에서 어디든지 30분 만에 목적지에 도달가능 하도록 설계했다.

-쾌적한 도시환경 창출하는 5무(無)도시

내포신도시는 전신주, 육교, 쓰레기, 담장, 입식광고판이 없는 도시로 만들어 진다. 이를 위해 전신주 및 지상 장애물 등을 지하화하고, 도시 내에 육교를 설치하지 않는 등 청결한 도시이미지를 구축하도록 고안됐다.

-감각적인 공공디자인 도시

내포신도시 내에 설치되는 가로등, 간판, 교량 등 모든 시설물에 공공디자인을 적용토록 계획했으며, 신청사를 중심으로 공공디자인 관리구역 설정 및 도시경관계획과 연계해 지역정체성과 역사성을 담아낼 수 있는 공간이 조성된다.

-지역정체성이 살아 숨쉬는 ‘창조도시’

신도시의 행정타운을 주변경관과 어우러질 수 있도록 중·저층으로 건립하고, 도내 16개 시·군을 상징하는 테마광장 및 테마가로 조성하는 동시에 대규모 교류 및 화합의 공원인 홍예공원과 애향공원이 구축된다.

-교육경쟁력이 확보되는 ‘교육특화도시’

질 높은 교육환경의 조성을 목표로 명문 사립유치원을 비롯해 초·중·고, 특성화 대학 등의 입지를 유도하며, 홍성·예산을 포함해 교육특구로 지정함으로 질 높은 교육서비스 제공은 물론 인구유인과 더불어 주민의 교육의 질 향상을 도모하도록 설계됐다.

-일상생활에 불편함 없는 ‘안전도시’

누구나 불편이 없는 무장애도시, 일상생활에 장애를 느낄 수 없는 도시를 위해 도시 내에 공공건축물 및 공공시설물 구축 시 장애요인을 최소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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