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사랑운동센터 결의대회 "하루빨리 혁신도시 지정하라"
균발위 심의 보류…일정 불투명 공공기관 이전 등 절차 차질

 

대전 혁신도시 지정 하세월…참다 못한 시민들 나섰다 - 충청투데이

[충청투데이 이인희 기자] 이달 지정 가시화로 기대감을 모았던 대전과 충남의 혁신도시 지정이 연기된 것을 놓고 조속한 추진을 촉구하는 지역사회의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대전사랑시민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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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대전사랑시민협의회는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정부는 심각한 수도권 집중과 국토 불균형을 막고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하루라도 빨리 대전혁신도시를 지정하라”고 촉구했다. 대전사랑시민협의회 제공

[충청투데이 이인희 기자] 이달 지정 가시화로 기대감을 모았던 대전과 충남의 혁신도시 지정이 연기된 것을 놓고 조속한 추진을 촉구하는 지역사회의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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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 승인 행정절차 매듭
가격 결정후 내달 초 분양
분영가 상한제 의무 적용
전매제한기간 4년으로 늘어
청약 대기 수요자 관심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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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갑천1블록 트리풀시티 힐스테이트 사업계획 승인 '분양가상한제' 적용 - 충청투데이

[충청투데이 박현석 기자] 대전 갑천1블록 트리풀시티 힐스테이트 분양이 초읽기에 들어갔다.사업계획 승인으로 행정절차가 매듭지어지면서 분양을 위한 후속 절차를 밟아 내달 초 본격 분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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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박현석 기자] 대전 갑천1블록 트리풀시티 힐스테이트 분양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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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단독형 선정… 충남대~카이스트 궁동 일대 ‘스타트업파크’ 조성
창업 인적자원·인프라 등 강점, 혁신기술 창업 메카 도약 기대
충남 복합형 선정…‘뉴딜형 이노스트’, 천안역세권에 총 833억원 투입
창업+벤처+주거 ‘창업타운’으로, 500개社 유치…낙후도심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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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 천안에 스타트업파크 한국형 실리콘밸리 만든다 - 충청투데이

[충청투데이 이인희 기자] 대전시와 충남도가 스타트업파크 공모사업에서 나란히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관련기사 3면10일 대전시와 충남도, 중소벤처기업부 등에 따르면 스타트업파크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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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 관련확진자 총 21명…집단감염 사태 재현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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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방문판매발(發) 코로나 감염'…대전 넘어 충청권 확진자 확산 - 충청투데이

[충청투데이 전민영 기자] 대전 건강식품 설명회발 코로나19(이하 코로나)가 대전을 넘어 충청권으로 퍼지고 있다. ▶관련기사 4면기존 확진자 14명에 이어 4명의 관련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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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충북도와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충북도, 세종시, 대전시 등 3개 시도는 이달 초 제4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반영할 최종 노선안을 확정할 계획이다. 앞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대전지하철 1호선 연장이 시작점인 반석~세종청사 구간만 노선으로 주장했으나 최근 들어 3개 시·도 합의안에 따르겠다는 입장으로 선회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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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수도 완성 주목받는 대전~세종~청주~청주공항 광역철도 - 충청투데이

[충청투데이 이민기 기자] 행정수도 완성론이 충청권 주요도시인 대전~세종~청주 간 광역철도망 구축의 \'대의명분(大義名分)\'을 차고 넘치게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발(發) 청와대와 정부,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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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새 임대차법 전격 시행으로 전세가격이 치솟는 가운데 대전 아파트 전세가격이 6대 광역시 중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서구의 전세가격은 6대 광역시 시·군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대전 아파트 전세가격 한달 새 0.47% 올라… 서구 전세가 상승률 6대 광역시 1위 - 충청투데이

최근 새 임대차법 전격 시행으로 전세가격이 치솟는 가운데 대전 아파트 전세가격이 6대 광역시 중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서구의 전세가격은 6대 광역시 시·군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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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매물 표시·광고시 과태료 철퇴에 대전 아파트 매물 10% ↓
10건 중 1건 허위매물이었을 수도… 수요자 반응 긍정 “잘한 일”

 

 

허위 빼고 진짜매물만 남았다…대전 아파트 매물 10% 감소 - 충청투데이

[충청투데이 박현석 기자] 부동산 허위 매물을 표시·광고하면 처벌되는 관련법 시행령이 시행되면서 대전 아파트 매물이 10% 감소했다. 그동안 10건 중 1건이 허위매물이었을 수 있다는 얘기다.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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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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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06-1번지 신호탄으로
개발사들 일대 모텔 매입 나서
10년 방치 부지도 개발 기대감

 

 

대전 선화동 모텔촌 개발사들 연이은 러쉬…주상복합 타운으로 탈바꿈하나 - 충청투데이

[충청투데이 박현석 기자] 대전 중구 선화동 모텔촌이 신 주상복합타운으로 변모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10월 분양 예정인 주상복합에 이어 일대에 여러 시행사들이 주상복합을 위해 모텔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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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화동 모텔촌 위치도(분홍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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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171~174번 무증상 확진… 깜깜이 확진자의 n차 감염자
충남도 13명 中 5명 증상없어 무증상→깜깜이→집단감염 우려

[충청투데이 전민영 기자] 무증상자에 이어 깜깜이 n차 확진자까지 발생하면서 충청권에 코로나19(이하 코로나) 공포가 엄습하고 있다.

 

코로나 무증상자·깜깜이 n차 확진자 발생… 충청권 연쇄감염 공포 - 충청투데이

[충청투데이 전민영 기자] 무증상자에 이어 깜깜이 n차 확진자까지 발생하면서 충청권에 코로나19(이하 코로나) 공포가 엄습하고 있다.충남·충북의 무증상자 발생에 이어 대전에서도 무증상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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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 7·10 부동산 대책에도
호재 품은 아파트단지 신고가 경신
도안아이파크 등 계속 상승세
세(稅)부담에도 오를거란 기대심리
저금리기조 등 하방압력도 영향

[충청투데이 박현석 기자] 정부가 연이은 부동산 대책을 쏟아내지만 지역 곳곳의 아파트 단지들이 신고가(新高價)를 경신하고 있다.

각종 호재 등으로 상승여력이 있는 단지들이 기존 매매가보다 높은 가격에 팔리면서 '똘똘한 한 채'에 매수세가 붙고 있다.

11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대전 서구 도안아이파크 전용 85㎡(A타입 14층)은 지난 4일 6억 8000만원에 실거래 됐다.

이에 앞서 같은 주택형 6층 물건은 지난 6월 14일 5억 9800만원에 거래된 바 있다.

층이 다르다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불과 2달 새 8200만원이 껑충 뛴 것이다.

인근 다른 단지들 역시 실거래 신고는 올라오지 않았지만 신고가로 거래되고 있다는 게 인근 공인중개사들의 전언이다.

도안 신도시에선 호수공원 조성사업이 진행 중이고 도안동로, 도안대로 등 교통인프라 확충 공사가 한창이다.

여기에 더해 최근 국회도서관 분원을 이곳으로 추진하는 움직임에 힘이 실리면서 집값 상승세를 견인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유성구 효성해링턴플레이스 전용 85㎡은 지난달 13일 6억 2000만원(A타입 18층)에 거래됐으나 27일에는 5000만원이 오른 6억 7000만원(A타입 7층)에 주인이 바뀌었다.

이곳은 인근 하수종말처리장이 다른 지역으로 이전이 예정되면서 지난해부터 상승세를 타고 있다.

사진 = 연합뉴스

대장 아파트들의 몸값도 더 귀해지고 있다.
서구 크로바 아파트 전용102㎡ 10층은 6·17대책 다음날인 지난 6월 18일 11억 2000만원에 주인이 바뀌었다. 불과 이틀 전인 16일에는 같은 주택형이 10억 5000만원에 거래됐다.

이 주택형의 6월 전체 거래 건수는 9건, 평균 10억 3700만원 선에 거래가 됐고 13일 1층 물건이 8억 7000만원에 매매가 이뤄졌다.

전매가 가능한 단지들의 분양권에도 높은 웃돈이 붙고 있다.

서구 도마e편한세상 포레나의 전용 84㎡ 8층 입주권은 지난달 18일 5억 4862만원에 신고가를 기록했다.

앞서 11일에는 같은 평형대 6층 분양권이 4억 5160만원에 팔려 불과 일주일 새 1억원이 오른 것이다.

보유세와 양도세 부담에도 불구, 오를 곳은 오를 것이라는 기대심리가 매수로 이어지고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여기에 더해 저금리 기조와 유동자금 부동산 시장 유입 등 부동산 시장 하방압력이 계속 이어지면서 '똘똘한 한 채' 매수전략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서용원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대전지부장은 "투기과열지구로 묶인 대전 바로 옆 세종시가 최근 행정수도 이전 이슈로 집값이 폭등하는 것을 본 대전 시민들이 규제로 묶여도 호재가 있으면 비싸게 팔린다는 학습효과가 작용됐다"며 "즉 ‘지금 사면 오르면 올랐지 떨어지지는 않는다’는 기대심리가 있다는 것이다. 특히 다주택자 취득세가 인상되기 전, 막차를 타자는 심리로 주요 단지들에 대한 매수가 이뤄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박현석 기자 standon7@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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