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차2법 개정 후 전세난 심화
주거불안 심각한데 정부는 조용
예정된 부동산 점검회의도 취소
정부·與 “문제없다”…현실감 없어
부동산 지표 전세 공급부족 뚜렷
대전, 주택공급조차 불투명… 막막

 

국민은 전세집 없는데… 정부는 '대책 없다' - 충청투데이

[충청투데이 박현석 기자] 임대차2법 개정 이후 전세난이 심화되고 있지만 이렇다 할 후속 대책이 없어 주거불안이 확산일로를 걷고 있다.수도권은 전세난과 집값을 잡기 위해 지속적인 공급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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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강대묵 기자] 여성가족부 차관이 포기한 세종시 최고 입지의 아파트 분양권이 22세 청년의 품에 안겨 화제다.

 

최소 10억원 차익… 여가부 차관이 포기한 세종시 로또 아파트 22세 청년이 ‘줍줍’ - 충청투데

[충청투데이 강대묵 기자] 여성가족부 차관이 포기한 세종시 최고 입지의 아파트 분양권이 22세 청년의 품에 안겨 화제다.4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지난 3일 진행된 세종시 주상복합 아파트인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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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주 아파트 가격 동향
정부 대책에 수도권은 관망세
충청권 부동산 가격상승 지속
세종 0.43% 상승…전국 최고
대전 0.30%↑ 2위…유성 견인
행정수도 이전 기대감 등 반영

 

전국 최고 아파트 상승세 세종시… 인접 유성 대전시 집값도 '못말려' - 충청투데이

[충청투데이 박현석 기자] 정부의 부동산 대책의 약발로 서울·경기 등 수도권 부동산 시장 관망세가 굳어지고 있다.반면 대전과 세종의 아파트 가격 상승세는 계속 상승곡선을 그려 금강 이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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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 승인 행정절차 매듭
가격 결정후 내달 초 분양
분영가 상한제 의무 적용
전매제한기간 4년으로 늘어
청약 대기 수요자 관심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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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갑천1블록 트리풀시티 힐스테이트 사업계획 승인 '분양가상한제' 적용 - 충청투데이

[충청투데이 박현석 기자] 대전 갑천1블록 트리풀시티 힐스테이트 분양이 초읽기에 들어갔다.사업계획 승인으로 행정절차가 매듭지어지면서 분양을 위한 후속 절차를 밟아 내달 초 본격 분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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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박현석 기자] 대전 갑천1블록 트리풀시티 힐스테이트 분양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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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공은 수년째 답보…환수 목소리도
한전 “시공사 변경되며 지연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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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아파트 특별공급 혜택 한국전력 중부건설본부 ‘먹튀’ 논란 - 충청투데이

[충청투데이 이승동 기자] 세종 이전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한국전력 중부건설본부가 때아닌 ‘먹튀’ 논란에 휩싸였다.싼 값에 세종시 상업용지 소유권을 거머쥐는 특급혜택을 누린 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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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새 임대차법 전격 시행으로 전세가격이 치솟는 가운데 대전 아파트 전세가격이 6대 광역시 중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서구의 전세가격은 6대 광역시 시·군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대전 아파트 전세가격 한달 새 0.47% 올라… 서구 전세가 상승률 6대 광역시 1위 - 충청투데이

최근 새 임대차법 전격 시행으로 전세가격이 치솟는 가운데 대전 아파트 전세가격이 6대 광역시 중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서구의 전세가격은 6대 광역시 시·군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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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매물 표시·광고시 과태료 철퇴에 대전 아파트 매물 10% ↓
10건 중 1건 허위매물이었을 수도… 수요자 반응 긍정 “잘한 일”

 

 

허위 빼고 진짜매물만 남았다…대전 아파트 매물 10% 감소 - 충청투데이

[충청투데이 박현석 기자] 부동산 허위 매물을 표시·광고하면 처벌되는 관련법 시행령이 시행되면서 대전 아파트 매물이 10% 감소했다. 그동안 10건 중 1건이 허위매물이었을 수 있다는 얘기다.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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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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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 두 달… 매매가·전셋값↑
2호선 트램·개발호재 등 영향
실수요자 매수에 투기세력도

 

대전시 투기과열지구 지정 두 달… 매매가·전셋값 동반 상승 중 - 충청투데이

[충청투데이 박현석 기자] 투기과열지구 지정 두 달이 지났지만 대전 아파트 매매가와 전셋값은 여전히 동반 상승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20일 한국감정원의 8월 셋째 주 전국 아파트 가격 동향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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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3억 4900만원에서 6억 3000만원… 80.3% 상승률 최고
가장 많이 오른 단지는 중구 오류동 삼성아파트
2017년 6월 2억 3800만원에서 2020년 6월 5억 700만원
3년 간 113% 올라

 

경실련 "문재인 정부 3년간 대전·세종 아파트값 53%·58% 상승" - 충청투데이

[충청투데이 박현석 기자] 문재인 정부 3년간 대전과 세종 아파트 가격이 각각 53%, 58% 올랐다는 분석이 나왔다.조사 기간은 2017년 6월부터 매년 6월 거래된 아파트 가격 변화를 조사했다.세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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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 7·10 부동산 대책에도
호재 품은 아파트단지 신고가 경신
도안아이파크 등 계속 상승세
세(稅)부담에도 오를거란 기대심리
저금리기조 등 하방압력도 영향

[충청투데이 박현석 기자] 정부가 연이은 부동산 대책을 쏟아내지만 지역 곳곳의 아파트 단지들이 신고가(新高價)를 경신하고 있다.

각종 호재 등으로 상승여력이 있는 단지들이 기존 매매가보다 높은 가격에 팔리면서 '똘똘한 한 채'에 매수세가 붙고 있다.

11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대전 서구 도안아이파크 전용 85㎡(A타입 14층)은 지난 4일 6억 8000만원에 실거래 됐다.

이에 앞서 같은 주택형 6층 물건은 지난 6월 14일 5억 9800만원에 거래된 바 있다.

층이 다르다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불과 2달 새 8200만원이 껑충 뛴 것이다.

인근 다른 단지들 역시 실거래 신고는 올라오지 않았지만 신고가로 거래되고 있다는 게 인근 공인중개사들의 전언이다.

도안 신도시에선 호수공원 조성사업이 진행 중이고 도안동로, 도안대로 등 교통인프라 확충 공사가 한창이다.

여기에 더해 최근 국회도서관 분원을 이곳으로 추진하는 움직임에 힘이 실리면서 집값 상승세를 견인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유성구 효성해링턴플레이스 전용 85㎡은 지난달 13일 6억 2000만원(A타입 18층)에 거래됐으나 27일에는 5000만원이 오른 6억 7000만원(A타입 7층)에 주인이 바뀌었다.

이곳은 인근 하수종말처리장이 다른 지역으로 이전이 예정되면서 지난해부터 상승세를 타고 있다.

사진 = 연합뉴스

대장 아파트들의 몸값도 더 귀해지고 있다.
서구 크로바 아파트 전용102㎡ 10층은 6·17대책 다음날인 지난 6월 18일 11억 2000만원에 주인이 바뀌었다. 불과 이틀 전인 16일에는 같은 주택형이 10억 5000만원에 거래됐다.

이 주택형의 6월 전체 거래 건수는 9건, 평균 10억 3700만원 선에 거래가 됐고 13일 1층 물건이 8억 7000만원에 매매가 이뤄졌다.

전매가 가능한 단지들의 분양권에도 높은 웃돈이 붙고 있다.

서구 도마e편한세상 포레나의 전용 84㎡ 8층 입주권은 지난달 18일 5억 4862만원에 신고가를 기록했다.

앞서 11일에는 같은 평형대 6층 분양권이 4억 5160만원에 팔려 불과 일주일 새 1억원이 오른 것이다.

보유세와 양도세 부담에도 불구, 오를 곳은 오를 것이라는 기대심리가 매수로 이어지고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여기에 더해 저금리 기조와 유동자금 부동산 시장 유입 등 부동산 시장 하방압력이 계속 이어지면서 '똘똘한 한 채' 매수전략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서용원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대전지부장은 "투기과열지구로 묶인 대전 바로 옆 세종시가 최근 행정수도 이전 이슈로 집값이 폭등하는 것을 본 대전 시민들이 규제로 묶여도 호재가 있으면 비싸게 팔린다는 학습효과가 작용됐다"며 "즉 ‘지금 사면 오르면 올랐지 떨어지지는 않는다’는 기대심리가 있다는 것이다. 특히 다주택자 취득세가 인상되기 전, 막차를 타자는 심리로 주요 단지들에 대한 매수가 이뤄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박현석 기자 standon7@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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