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열

2008. 11. 19. 20:24 from 문화 &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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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열 

개인전
2008 제4회 개인전
2003 제3회 개인전
1999 제2회 개인전
1993 제1회 개인전

그룹 및 기획 초대전
2007 좋은 만남전
2007 ~ 2005 대한민국 신기회
2007 ~ 1999 일목회
2007 ~ 2005 지움회
2006 대한민국 신기회 소품전
2005 ~ 2001 대한민국미술제
2003 ~ 2001 한.중 중견작가 교류전
2002 현 전
1998 한.터키 교류전
1997 한.카나다 교류전

현 한국미술협회, 일목회, 대한민국회화제, 신기회 회원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고딩도 할 수 있다!”

2008. 11. 19. 20:19 from cci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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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도 할 수 있다!”

19일 대전평생학습관에서 '2008 대전 진로·직업교육 페스티벌 및 전문계고 연합 축제'가 개막됐다.
대전 12개 전문계고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제10회 전문계고 연합작품전시회, 제5회 정보·기술창의력경연대회, 전문계고 연합축제 등 다채로운 행사로 오는 21일까지 대전평생학습관과 대전공고에서 진행된다.
제10회 전문계고 연합작품 전시회에는 학생들의 학습 및 동아리 활동 결과물 160여점이 출품되며 청소년 창업축제에서는 경제 교육 특강창업 골든벨, 창업부스운영 등 청소년 창업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한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전문계고 학생들의 자신감을 높이고 중학생들에게는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좋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허만진 영상기자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국제결혼의 증가로 다문화가정이 점점 늘어나면서 우리 사회가 다민족·다문화 사회로 변화하고 있다. 그들에 대한 우리의 시각과 다문화가정이 안고 있는 문제점을 생각해 보고, 그들이 우리의 이웃이 되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시오.

부모 중 한 명이 외국인인 다문화가정(국제결혼가정) 자녀수가 지난 2년 새 두 배로 껑충 뛰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최근 전국 국제결혼가정의 초·중·고교생 수를 조사한 결과 총 1만 8769명(4월 30일 현재)으로 나타났다. 이는 2006년 4월 7998명의 2배가 넘는 것으로, 작년 1만 3445명보다도 5000명 이상 늘어난 수치다. 한국 남성과 동남아 여성 간 국제결혼이 본격화된 2000년 이후 태어난 2세대들이 입학할 나이가 되면서 나타난 현상으로 풀이된다...

이하는 웹과 편집방식이 다르고 깨지는 단어가 있어 PDF를 링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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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최근 지역에서 새 아파트를 분양한 건설업체들이 분양률 참패의 경우 공사중단 조치를, 초기 분양실적이 저조할 경우 분양가 바겐세일 등 분양전략을 속속 수정하고 있다.

분양가를 줄곧 고집하던 고자세를 취하지 않는 것은 유동성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한 고육책으로 풀이된다.

우선 분양률이 한 자리수에 그친 분양단지의 경우 건설업체가 기존 계약자들한테 계약금을 돌려주고 공사를 중단하고 있다.

지역 건설업계에 따르면 대형 건설업체 A사는 지난해 12월 연기군 조치원읍에 분양에 들어간 사업장의 분양률이 한 자릿수에 사실상 공사를 멈추고 기존 계약자들한테 모두 계약금을 돌려준 것으로 알려졌다.

시중은행 조치원지점 관계자는 “분양률이 워낙 안 좋아 건설사 입장에서 공사를 당분간 중지하고 해약하는 게 손실이 덜 날 것 같아 공사를 멈춘 것 같다”고 진단했다.

또 대형 건설업체 B사도 지난 3월 일반분양에 들어간 충남 천안의 아파트 분양률이 10% 미만에 머물러 공사를 일시 중단하고, 기존 계약자들한테 모두 계약금을 돌려줬다.

반면 1, 2, 3순위 청약에서 사실상 청약률 ‘0’을 기록한 단지는 분양가 파격할인 전략을 구사해 4순위 청약에서 소기의 성과를 거뒀다.

풍림산업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25%의 할인 분양가로 금강엑슬루타워 청약을 받았던 1156가구에 한해 12~14일 당첨자 계약을 실시한 결과, 모두 960가구가 계약해 계약률 83%를 기록했다.

1, 2, 3순위까지 5명만 청약했으나 파격적인 할인에 힘입어 예상외로 높은 계약률을 기록한 것이다.

업계 관계자는 “대형 건설사나 중견건설사, 중소업체 모두 자금난에 몰려 유동성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이 같은 조치를 취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박길수 기자 bluesky@cctoday.co.kr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대형 생명보험사(이하 생보사)들이 보험금 지급에는 인색한 것으로 드러났다.

안정성과 높은 보장률을 내세우는 삼성생명, 대한생명 등 이른바 '빅3' 생보사들의 보험금 합의율이 저조했기 때문이다.

18 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한국소비자원은 22개 생보사를 상대로 지난 2005년부터 지난해까지 한국소비자원에 접수된 보험관련 피해구제건 가운데 보험사가 보험금을 실제 지급한 비율을 분석한 결과, 생명보험업계 1위인 삼성생명의 지난해 보험금 합의율(17.1%)은 업계 평균인 50.8%에도 못 미쳤다.

특히 지난 3년간 삼성생명과 알리안츠생명, 대한생명 등의 보험금 합의율은 해마다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생명의 피해구제 합의율은 지난 2005년 41.9%에서 2006년 22.9%, 2007년 17.1%로 낮아졌고, 알리안츠생명도 지난 2005년 60%에서 2006년 50%, 2007년 34.6%로 떨어졌다.

또 AIG생명의 피해구제 합의율은 56.2%에서 44.4%, 36.8%로, 대한생명은 53.3%에서 40.0%, 37.7%로 해마다 꾸준히 감소하고 있다.

하지만 삼성생명의 민원건수는 2005년 62건에서 2007년 70건으로 늘었고, 알리안츠생명도 같은 기간 10건에서 26건으로, 대한생명은 45건에서 61건으로 증가했다.

한 편 흥국생명은 지난 2005년 63.6%에서 2006년 45.8%, 2007년 71.4%로 오히려 보험금 합의율이 높아졌고, 동양생명(73.7→44.8→65.1%)과 신한생명(64.%→70.0→52.4%)도 상대적으로 합의율이 높았다.

한국소비자원 관계자는 "이들 3개 사는 다른 생보사들에 비해 보험금 지급 관련 분쟁이 생길 때 상대적으로 수월하게 보험금을 지급받는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권순재 기자

ksj2pro@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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