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대비 건강관리 전략

2008. 11. 3. 21:33 from cciTV

이제 수능이 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수험생들의 컨디션 조절이 중요시 되고 있다.
대전시 서구에 위치한 이미지 한의원 송인원 원장을 찾아가 감기예방법, 식사관리법, 수면관리법, 머리를 맑게 해주는 스트레칭, 시험당일 긴장을 푸는 필승 전략까지
수험생들에게 꼭 필요한 건강관리 정보를 알아봤다. /허만진 영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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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내기 친구!!!

2008. 11. 3. 20:43 from 사는이야기
충청투데이 전우용 기자 딸 지윤이(왼쪽)
충청투데이 최 일  기자 딸 서연이(오른쪽)
김상용 기자 결혼식에서 만나다^^
서연이가 열흘 먼저 나왔다고 키가 더 크네...
둘 다 귀엽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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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말 청약에 들어간 금강엑슬루타워가 사실상 '0' 청약률을 기록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29~31일 1~3순위 청약을 받은 대전시 대덕구 석봉동 옛 풍한방직 터에 들어설 금강엑슬루타워에 단 3명만 신청해 사실상 청약률 ‘0’를 기록했다.

95.09㎡형에 2명, 117.28C㎡형에 1명의 청약자가 있을 뿐 나머지 주택형(92.65㎡형A, 92.14㎡형B, 117.67㎡형A, 117.62㎡형B, 144.77㎡형, 160.75㎡형A, 160.63㎡형B, 192.13㎡형A, 192.13㎡형B)은 청약자가 단 한 명도 없었다.

박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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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각종 부동산 활성화 대책을 내놓고 있지만 꽁꽁 얼어붙은 시장 침체는 악화일로에 빠져 회복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글로벌 금융위기 속에 주식시장마저 연일 불안한 행보를 거듭하는 가운데 부동산 시장 반응도 냉랭하다.

△대전 매매

대전은 거래가 끊긴 가운데 보합세에서 약보합세로 전환됐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14 대전충청지사에 따르면 지난주(17일 대비 31일) 대전지역 아파트 값은 0.02%포인트 떨어졌다.

금융위기 가운데 부동산 시장은 심리적 위축감이 더해지면서 침체가 더욱 심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오른 곳은 대덕구(0.06%), 서구(0.02%) 두 곳에 불과하고, 중구(0.00%)는 보합세를 보인 반면 동구(-0.16%)와 유성구(-0.08%)는 모두 떨어졌다.면적대별로는 69~82㎡형이 유일하게 0.28% 상승한 반면 168~181㎡형 -0.20%, 119~132㎡형 -0.14%, 152~165㎡형 -0.11%, 135~148㎡형 -0.10%, 185㎡형 이상 -0.07%, 102~115㎡형 -0.03%, 85~99㎡형 -0.01% 순으로 떨어져 주로 중대형 면적대가 하락세를 보였다.

개별단지별로는 서구 갈마동 경성큰마을 76㎡형이 850만 원 오른 1억 1350만 원을 보였고, 대덕구 송촌동 선비마을 3단지 92㎡형이 750만 원 오른 1억 6750만 원을 기록했다. 또 대덕구 비래동 한신휴플러스 79㎡형이 500만 원 오른 1억 2500만 원을 보였고, 동구 가오동 은어송마을2단지 155㎡형이 500만 원 오른 3억 3500만 원을 보였다. 반면 유성구 노은동 열매마을11단지 152㎡형이 1250만 원 하락한 3억 4000만 원을 보였고, 대덕구 송촌동 선비마을3단지 158㎡형이 1000만 원 하락한 3억 1500만 원을 기록했다. 또 서구 둔산동 크로바 119㎡형이 1000만 원 떨어진 3억 9500만 원을 보였고, 동구 낭월동 오투그란데 115㎡형이 700만 원 하락한 1억 8050만 원을 나타냈다.

△대전 전세

전세금은 2주간 0.05%의 변동률을 보여 2주 전(0.11%)의 약한 상승세에서 보합세로 바뀌었다.

지역별로는 대덕구(0.11%), 중구(0.11%), 유성구(0.09), 서구(0.01%) 순으로 약한 상승세를 보인 반면 동구(-0.08%)는 약한 하락세를 나타냈다. 면적대별로는 185㎡형이상 0.37%, 119~132㎡형 0.26%, 85~99㎡형 0.14%, 69~82㎡형 0.09%, 135~148㎡형 0.08%, 152~165㎡형 0.04%, 66㎡형 이하 0.02% 순으로 상승세를 보인 반면 102~115㎡형은 -0.06%의 약한 하락세를 기록했다. 개별 단지별로는 유성구 지족동 반석마을 2단지 189㎡형이 1000만 원 오른 2억 5500만 원을 보였고, 서구 만년동 상아 92㎡형이 500만 원 오른 1억 500만 원을 나타냈다. 또 중구 문화동 센트럴파크 3단지 158㎡형은 500만 원 오른 1억 7500만 원을 보였고, 대덕구 송촌동 선비마을 3단지 158㎡형이 500만 원 오른 1억 8500만 원을 나타냈다.

반면 유성구 노은동 열매마을11단지 152㎡형은 500만 원 떨어진 1억 7000만 원을 기록했고, 동구 낭월동 오투그란데 115㎡형은 250만 원 하락한 9000만 원을 보였다.

황의장 기자 tpr111@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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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개발공사와 천안시가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는 천안청수택지의 단독주택용지 분양가가 인근 신방통정지구 체비지 분양가에 비해 58% 이상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토지개발공사에 따르면 청수택지개발지구 내 단독주택용지와 유치원 및 종교시설용지 등 일반분양 대상 토지는 점포 겸용 단독주택용지 201필지, 주거전용단독주택용지 159필지, 유치원 용지 2필지, 종교시설용지 2필지 등 모두 364필지 8만 7000㎡로 공급가격은 점포 겸용 단독택지가 200~348㎡에 1억 9800만~3억 8454만 원으로 3.3㎡당(1평) 327만~365만 원이다.

그러나 청수지구와 불과 1㎞밖에 떨어지지 않은 신방통정지구 단독주택 체비지의 경우 215.4~573.8㎡에 분양가가 1억4216만~3억 6723만 원으로 3.3㎡당 206만~221만 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 양 택지개발지의 단독주택지 가격을 비교하면 청수지구가 신방통정지구에 무려 58.3~64.8%나 비싼 것으로 부동산업계에서는 천안지역 전체 땅 값에 악영향을 끼쳐 보상가만 부추길 수 있다며 우려하고 있다.

특히 전체 건축면적 대비 상가허용비율의 경우 신방통정지구는 100%까지 인정받지만 청수지구는 40%에 불과해 활용도에 측면에서도 청수지구가 신방통정지구보다 비쌀 이유가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다.

또 신방통정지구 단독주택지는 용적률과 건폐율이 각각 180%와 60%로 청수지구와 동일하지만 최고층은 청수지구보다 1층이 높은 4층까지 허용해 신축에도 유리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청수행정타운 부동산개발 관계자는 “미성숙 토지인 청수지구 단독주택지는 일반인들이 구입해 도저히 투자수익이 나오지 않는 구조”라며 “비슷한 조건의 신방통정지구 체비지와 비교하면 너무 터무니가 없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토지개발공사 관계자는 “청수지구와 신방통정지구는 사업방식이 서로 달라 수익을 발생해야 하는 청수지구 분양가가 높을 수 있다”며 “공인 감정사들의 감정평가액을 기초로 분양하는 것으로 문제될 것이 없다”고 말했다.

천안=최진섭 기자

heartsun11@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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