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 열정, 도전의 무대’

2008. 11. 18. 20:21 from cciTV





‘제7회 대전평생학습 학생종합예술제’가 17일부터 12월12일까지 대전평생학습관 공연장에서 개최된다.
대전평생학습관은 이번 행사를 “평생학습의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시키고, 바람직한 지역 예술문화 환경조성 위해 마련하였으며, 대전지역의 학생, 학부모, 교사, 지역주민들을 위한 예술 한마당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늘 열린 개막공연은 ‘끼, 열정, 도전의 무대’를 주제로 각종 학생예능경진대회에서 입상한 학생들의 비트박스, 마술, 무용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다.
이번 축제는 오늘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영화상영, 국악연주, 합창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 프로그램으로 12월 12일까지 열린다. /허만진 영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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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은 1지구서 밤사이 차량 60대 털려"
17일 오전 2~4시경 대전 유성구 노은 열매마을 1단지와 4단지에서 차량 60여대가 털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날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들은 차량을 이용해 아파트 지하주차장으로 진입한 뒤 CCTV 뒤쪽으로 이동하며 카메라를 조작하는 등 치밀함을 보였다고 한다.
또 이들 차량털이범 일행은 빠른 속도로 범행 차량을 선정해 차량 유리를 파손한 뒤 차량내 네비게이션과 동전 등을 절취했다.
경찰은 아파트 관리사무소 측에서 제공받은 CCTV 화면을 토대로 수사에 나섰지만 아파트 주민들은 지난 4월에 이어 또 발생한 사건에 불안함을 감추지 못했다. /허만진 영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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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스트레스 확~

2008. 11. 14. 17:53 from cciTV

 한 주간의 공연, 전시, 날씨정보가 한 곳에 11월 셋째주 cciTV 열린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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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 ‘박세리 골프파크’ 건립이 추진된다.

대전시는 유성구 성북동 관광단지 안에 골프스타 박세리를 테마로 한 ‘골프파크’를 포함한 ‘종합관광레저스포츠단지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 용역’에 착수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달 6일부터 착수된 ‘종합관광레저스포츠단지 관련 용역’에는 내년 상반기까지 성북동 관광단지 내에 9홀 골프장, 클럽하우스, 세리골프 아카데미, 세리기념관 외에 관광호텔, 문화 및 체육시설 등의 입지 타당성 등을 검토하게 된다.

특히 9홀 골프장은 인근에 대전도시개발공사에서 추진 중인 9홀 골프장과 연계해 18홀 규모로 운영하는 방안까지 검토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대전시의 박세리 골프파크 건립 추진은 지난해 12월 박성효 대전시장과 직접 만난 자리에서 합의에 따라 이뤄진 것으로 확인됐다.

대전시 관계자는 "박세리 측과 골프파크 입지를 위한 협의가 어느 정도 끝나 이번 타당성 조사 용역 등을 통해 시설이나 운영, 민자유치 등 여러 개발계획과 가능성 등을 검토하고 있다"며 "내년 6월 초에 타당성 조사 결과가 긍정적으로 나오면 행정 절차를 밟아서 건설할 경우 2013년 이후 골프파크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대전시의 박세리 골프파크 관련 방침은 내년 2월 경 개최되는 관련 용역의 중간보고회에서 골프파크의 추진 여부와 관련 시설의 윤곽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김경환 기자 kmusic7@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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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주는 매장에 의자를 설치해 계산원이나 판매원의 휴식권을 보장해야 합니다."

대전지역 A대형 소매점에서 2년째 계산원으로 일하는 이 모(38·여) 씨는 최근 '하지정맥류(다리의 근육이 꼬이고 바깥으로 튀어나오는 혈관 기형 질병으로 오랜 시간 쉬지 않고 서 있는 경우 발병)' 진단을 받았다.

이 씨는 그동안 하루 평균 6시간 이상 서서 일했다.

하지정맥류 진단을 내린 의사는 "다리를 혹사해서는 안 된다"고 충고했지만 이 씨는 직장을 그만두지 않는 한 대안이 없다.

이 씨처럼 대전지역 유통업계 종사자들이 건강권을 위협받고 있다는 것은 이미 오래 전부터 지적되고 있는 현실이다.

백화점이나 대형 소매점에서 장시간 서서 일하는 근로자들은 틈틈이 쉴 수 있는 의자 등 최소한의 휴식공간이 사업장에 마련돼 있지 않아 하지정맥류 등의 질병을 앓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12일 '대전지역 국민캠페인단(‘서서 일하는 여성노동자에게 의자를’)'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대전지방노동청은 대전지역 20개 대형 유통업체 사업주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서서 일하는 근로환경의 심각성을 사업주들에게 인식시키겠다는 취지가 이번 간담회의 목적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대형 유통업체의 한 관계자는 "회사 설립 당시 산업안전보건법 의자비치에 대한 규정이 없었다"며 "계산대 의자비치 문제는 본사의 지침을 받아야 하는 문제로 당장에 의자를 비치하기는 어렵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대전지역 국민캠페인단 관계자는 "노동자 건강을 존중하는 사회문화가 시급히 형성돼야 한다"며 "사업주는 노동환경 개선을 통해 사업장 내 작업환경을 개선하는데 적극적인 노력을 경주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순재 기자 ksj2pro@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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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가 이택우-

조금 힘겹게 섭외한 이택우 선생님.
작업실 가득한 아프리카 조각들이 인상적이었다.
32년간의 교직생활을 끝내고 지금은 그림만 그리신다고...

인터뷰 내내 조용조용하고 천천히 잘 웃지도 않고 말씀하셨다.
작업실은 크고 선생님은 조용하고 나는 긴장했다.
매우 조용히 끝난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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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www.pandawill.com/video-game-c70/sony-ps2-accessories-c83.html BlogIcon ps2 wireless controller 2011.09.22 13:23

    건설워커

  2.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www.pandawill.com/mobile-phone-c1.html BlogIcon china mobile phone 2011.09.26 19:26

    : (인상을 찌푸리며) 그렇다면 이년이 걸릴 것입니다.PM : 프로그래머를 백명 투입한다면 어떻겠소?프로그래머 :

  3.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www.pandawill.com/apple-accessories-c388/keyboard-mice-c396.html BlogIcon ipad keyboard 2011.10.07 16:09

    (가볍게 한숨을 쉬며) 그 경우에는 시스템이 결코 완성되지

수능 오늘 예비소집

2008. 11. 11. 22:57 from cciTV

   
 
  ▲ 13일 실시되는 200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문제지와 답안지가 11일 대전시교육청에 도착해 직원들이 시험일까지 보관하기 위해 보관장소로 옮기고 있다. ▶관련기사 6면

전우용 기자 yongdsc@cctoday.co.kr ☞동영상 cctoday.co.kr 허만진 영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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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학기술부가 오는 12월 초 과학영재고 1∼2곳을 추가 지정키로 하면서 전국 시·도 간 유치경쟁이 또 다시 달아오르고 있다. 본보는 한 달여 앞둔 교과부의 과학영재고 추가 지정 발표에 앞서 대전 유치 당위성을 점검하고 지역사회의 역할론을 심층 취재했다.  편집자

#. 장래 꿈이 과학자인 대전의 중학생 A 군은 최근 고민이 많다. 각종 경시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A 군의 중간목표는 영재고 입학이지만 대전을 떠나 타 시·도에서 홀로 공부하는 게 여간 부담스러운게 아니다. A 군의 부모는 "아이의 적성과 진로를 고려할 때 영재고가 가장 적합해 서울과 부산 영재고 쪽을 준비 중"이라며 "영재교육 메카인 대전 대덕특구를 떠나 공부해야 하는게 답답할 따름"이라고 말했다.

올해 대전에 반드시 과학영재고를 유치하자는 지역 열망이 뜨겁다. 한국 과학산실인 대덕특구와 카이스트 등이 입지하고 특구 내 국내 최고의 박사급 연구인력만 6000여 명인 대전의 위상을 감안할 때 과학영재고의 부재는 오히려 때늦다는 당위성이 깔려 있다. ▶관련기사 21면

이는 비단 지역이기주의에 국한한 대전만의 목소리는 아니다.

본보가 취재과정에서 접한 부산 한국과학영재고와 민족사관고등 대부분 영재 학교 관계자들은 이구동성으로 대전을 국내 영재교육의 최적지로 꼽았다. 이 같은 당위성에도 불구하고 대전은 지난 2003년 영재고 유치 논의가 시작된 후 6년간 매번 영재고 선정 문턱에서 고배를 마시고 있다.

이 때문에 영재고 선정은 '정책적 선택'이 아닌 '정치적 선택'이란 말도 일각에서 제기한다.

현재 과학영재학교는 2003년 개교한 부산 한국과학영재학교, 내년 3월 영재고로 전환하는 서울과학고 등 단 두 곳이다.

중부권에 거점 영재학교가 필요하다는 게 과학계의 중론이나 올해도 대전은 지역의 전폭적인 지원을 등에 업은 경기도, 대구, 광주, 경북, 전북 등과 사활건 유치경쟁에 벌어야 한다.

대전의 영재고 부재는 대덕특구와 연계한 한국 과학영재 양성의 중간 맥을 끊어내고 있다. 올해 전국 최고의 영재교육 비율(대전 0.84%·전국 평균 0.56%)을 나타내는 대전이지만 영재교육을 받은 초·중학생들이 진학할 고교를 찾지 못하며 영재 양성의 단절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일부 학생들은 대입을 위해 아예 진로를 바꾸는등 과학인재 육성의 파행화 원인이 되고 있다.

교육인프라 부재는 지역 내 우수인재 타 시·도 유출로 이어지고 있다. 본보가 지역 언론사로는 처음으로 전국 과학영재고 2곳과 민족사관고에 대한 대전·충남 학생들의 지원자 현황을 분석한 결과, 한국과학영재고의 경우 지난 2003년 20명 안팎에 불과하던 지원자 수가 지난 2006년을 기점으로 매년 100여 명을 넘어서는 등 폭증세다.

대전은 지난 2003년 22명이던 지원자가 2004년 51명, 2005년 63명, 2006년 111명, 2007년 130명, 2008년 116명에 이어 2009학년도 신입생 모집에서는 114명이 지원한 것으로 집계됐다. 합격자수는 해마다 10명 안팎인 것으로 파악됐다. 충남지역 학생 지원자 현황은 2004년 18명, 2005년 14명, 2006년 20명, 2007년 48명, 2008년 62명, 2009년 40명 등으로 대전보다는 적지만 매년 영재고 문턱을 두드리는 학생이 늘고 있다. 한국과학영재고는 올해 144명 모집에 2654명이 지원해 18.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민족사관고는 지난 9월 신입생 전형에서 대전 10명, 충남 7명이 지원한 가운데 대전 2명만 합격했다.

내년 영재고 전환을 앞둔 서울과학고는 지원자 현황 공개를 거부했다. 서울과학고는 내년도 120명 모집에 2025명이 지원해 16.9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박찬승 대전과학고 교장은 "대전은 대덕특구와 카이스트 등 유전적 환경적으로 과학영재가 많다"며 "영재학교 부재로 인해 대덕특구의 수많은 과학자 자녀들이나 영재성을 갖춘 학생들이 부산이나 서울 영재고나 유명한 자립형 사립고로 빠져나가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말했다.

서이석 기자 abc@cctoday.co.kr

◇대전 연차별 영재교육 대상자 목표인원(5개년 계획)       자료:대전시교육청

구  분

2008년

2009년

2010년

2011년

2012년

대전 초중고 학생수

253,742

250,175

243,921

236,498

228,007

영재교육 

대상자 비율

0.84%

(전국 평균 목표 0.56%)

1.24%

1.43%

1.55%

1.66%

(전국 평균 목표 1%)

영재교육대상자

목표인원

전체

2136

3099

3483

3599

3795

876

1503

1599

1639

1639

120

1376

1412

1492

1492

140

220

372

468

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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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그린벨트 해제 예상지역

 
▶대덕특구 2단계 지역 (유성구 둔곡·신동 일원)

▶대전월드컵경기장 주변

▶대덕구 신탄진 평촌지구 (신탄진프로젝트 진행중)

▶유성구 구암역 주변 (유성복합터미널 예정지)
30일 정부의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추가해제 방침이 발표되자 대전, 충남지역에서는 어느 곳이, 어느 정도 해제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에 해제되는 지역은 과거 해제계획(광역도시계획)에 반영된 해제예정총량 중 현재까지 활용하지 않은 120㎢과 서민주택 공급 부지 80㎢, 기존 그린벨트 해제예정 면적(342㎢)의 10∼30%에 달하는 34∼102㎢ 등을 합산한 308㎢ 규모다.

국토해양부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고용창출과 서민주택공급을 위해 그린벨트를 풀기로 하는 내용의 '개발제한구역 조정 및 관리계획'이 이날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그린벨트 해제 기준은 보존가치가 낮은 환경평가 결과 3~5등급지로서, 그 면적규모가 20만㎡이상이어야 한다.

다만 농지는 우량농지라도 농림부와 협의된 경우 포함할 수 있다.

또 기존 시가지와 공단, 항만 등에 인접하고 간선도로, 철도 등 주요 기반시설이 구비돼 대규모 기반시설 설치 소요가 적은 지역도 대상이 될 수 있다.

그린벨트는 1971년 도입돼 1970년대 5397㎢가 지정, 올 9월 말까지 총 1457㎢가 해제됐으며, 현재 총 3940㎢가 지정돼 있다.

이번 해제로 대전에서는 그동안 그린벨트로 묶여 있는 4개 지역이 풀릴 전망이다.

정부의 개발제한구역 추가해제 방침에 따라 대전은 그린벨트 해제 가능지역인 조정가능지역이 종전 24㎢에서 31.2㎢로 늘었다.

대전 그린벨트(308㎢) 중 조정가능지역은 24㎢로 이미 1/3가량인 8㎢가 해제됐기 때문에 최대 해제가능면적은 23.2㎢에 이른다.

대전에서 가장 먼저 개발제한 해제가 점쳐지는 곳은 내년 말 산업용지 공급을 목표로 국토부에 해제안이 제출된 대덕특구 2단계 지역(유성구 둔곡, 신동 일원)과 지난 8월 해제방침이 세워져 현재 용역이 진행 중인 대전월드컵경기장 주변(77만㎡)이다.

또 신탄진프로젝트가 진행 중인 대덕구 신탄진 평촌지구와 유성복합터미널이 들어설 유성구 구암역 일원도 조만간 해제될 것으로 보인다.

충남의 그린벨트 지역은 공주와 연기, 계룡, 금산 등 4개 지역 66.102㎢로, 전국 그린벨트의 1.7%에 불과하다. 또 이들 지역은 대전권 개발지역 외곽지대일 뿐만 아니라 군사시설과 국립공원과도 밀접해 개발 호재를 기대하기 어렵다.

충남도 관계자는 "연기의 경우 행정도시 주변지역이어서 해당 청장이 권한을 행사함에 따라 사실상 충남도로서는 정부의 그린벨트 해제에 일희일비할 가치가 없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그린벨트 추가해제는 산업단지나 물류단지 등 지자체 현안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에 따라 수도권 그린벨트가 집중적으로 해제돼 공장용지 등으로 이용, 산업단지 수요가 몰리면 수도권 규제완화로 이어져 상대적으로 지방경제는 위축되는 것 아니냐는 지적도 강하게 제기되고 있다.

 박길수·임호범·한남희 기자

 bluesky@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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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가 행복한 대전천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목척교 주변 복원기본계획'의 밑그림이 나왔다.

이번 계획은 중교에서 선화교간 0.8㎞ 구간에 대해 진행중인 친수 공간 조성 사업으로 시는 3가지 안에 대해 시민 및 전문가 의견수렴을 거쳐 최종디자인을 결정할 계획이다.
 
 
▲ 목척교 1안

목척교 복원 제1안은 생태미래를 주제로 나무줄기세포와 바이오 테크, 첨단과학도시 대전의 정체성을 담았다.
   
▲ 목척교 2안

제2안은 도시상징을 주제로 목척교 다리공원에 녹지와 시민휴게공간을 집중 설치, 목척교를 녹색다리 공원화하는 한편 엑스포다리와 맥을 같이하는 아치현수교로 디자인됐다.
   
▲ 목척교 3안

제3안은 한국전통석교와 과거 목척교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현했고, 보행자의 전망경관을 확보하기 위해 보도를 차도보다 높이 설치했다.
   
▲ 은행교

목척교 인근의 은행교는 최종디자인이 나온 상태로 시민 문화이벤트 광장과 목척교 역사문화 라운지 건물에 과거 목척교의 목조양식을 재현하고 신설 연육고인 은행교 시설과 시민광장 및 라운지를 일체화해 다리부대시설로 처리했다.

시는 목척교를 소통과 연계의 교량기본기능을 넘어 원도심 도시재생의 상징으로 디자인할 계획으로, 내년 상반기 실시설계를 거쳐 2010년 3월까지 목척교 리모델링과 은중교 시설 및 생태복원 등을 완료할 계획이다.

한남희 기자 nhhan@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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