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은주가 30도를 웃돌며 한여름 같은 무더위가 연일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17일 대전천 상류지역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신현종 기자 shj0000@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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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유아 가족 온돌방 도서관이 16일 대전 한밭도서관 지하 1층 아동가족 열람실에 개관된 가운데 한 어머니가 자녀와 함께 책을 읽고 있다.  전우용 기자 yongdsc@cctoday.c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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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 년 동안의 영화를 뒤로 한 채 철거를 앞두고 있는 중앙데파트 건물 뒤편으로 철도시설공단과 철도공사가 들어 설 철도타운이 내년 9월 완공을 앞두고 새롭게 태어나고 있다. 철거될 중앙데파트(지상 8층, 연면적 8351m²)는 지난 1974년 대전천 목척교 자리에 홍명상가와 함께 세워진 당시의 최신식 건물로 대전 시민들의 추억이 깃든 건물이다. 이 건물은 대전천을 생태하천으로 복원하기 위해 내달 1일 시험발파를 한 뒤 10일경 본격 발파작업을 할 예정이며 10월 말쯤엔 완전히 철거,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된다. 우희철 기자 photo291@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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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에 수덕사에 다녀 왔다.
시간은 활시위를 떠난 활과 같다더니 아직 여름의 햇볕이 맹위를 떨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벌써 가을이 문지방 앞에서 조용히 그 매무새를 다듬고 있었나 보다.
단풍은 그 모습이 우리의 전통적인 것과 유난히 어울리는 측면이 있지만, 굳이 이런저런 것을 꼽아보지 않더라도, 흙이 아닌 다른 막힌 장소에서 어렵게 그 생명의 싹을 틔워내는 것들은, 지나는 마음을 그 자리에 멈추게 하는 마력이 있는 듯 하다.

이끼가 덮힌 응달진 기와장에 조용히 자리를 잡고 부지런히 가을의 공기와 하늘을 받아들이고 있는 작은 단풍이, 바쁜 손놀림을, 앞서가는 마음을 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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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지구의 해를 맞아 물방울에 푸른 지구를 담았다.
 인공 위성이 찍은 지구의 사진을 볼 때면, 지구란 행성이 얼마나 아름다운 별인가를 새삼 느낀다.
(하물며 사는 우리도 이러할진데, 외계인이 보는 지구는 얼마나 탐나는 별일지, 그들의 '지구 침공' 야욕이 십분 이해 될 때가 있다. ^^;)
'푸른 지구'란 수식어가 어색해지지 않도록, 지구에 사는 생명체로서 그 책임감에 대해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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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가을날씨를 보인 10일 대전 갑천변에서 자전거를 탄 시민들이 파란하늘을 벗삼아 달리고 있다. 신현종 기자 shj0000@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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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이 나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9일 청주육거리시장이 제수용품을 구입하려는 많은 시민들로 북적이며 활기찬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성희 기자 lsh77@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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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앞두고 8일 대전 중구청 후생관에서 '한가위 문화체험' 행사가 펼쳐져 관내 결혼이민 여성들이 차례 지내는 법을 배우고 있다. 신현종 기자 shj0000@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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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보은한우축제의 일환으로 열린 전국한우소싸움대회에서 순돌이(오른쪽)와 계룡이(왼쪽)가 치열한 싸움을 벌이고 있다. 이성희 기자 lsh77@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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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대전시교육청에서 열린 2009학년도 수시2학기 모집 대비 대학입시설명회에 참석한 고3 담임교사와 학부모들이 진지하게 설명을 듣고 있다. 우희철 기자 photo291@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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