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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평공원 지주협의회는 지난 25일 월평정수장 일원에서 집회를 열고 월평동 산31-19번지, 갈마동 355-1번지, 갈마동 424-5번지에 대한 폐쇄를 단행했다. 월평공원 지주협의회 제공

[충청투데이 이인희 기자] 월평공원(갈마지구) 민간특례사업을 놓고 대전시 공론화위원회의 사업 추진 반대 권고안에 반발한 토지주들이 등산로 폐쇄 등 강경행동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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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소송 가능성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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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평공원 지주들이 17일 대전시청 북문앞에서 갈마지구 민간특례사업을 법적·행정적 절차대로 추진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jprime@cctoday.co.kr

[충청투데이 이인희 기자] 월평공원(갈마지구) 민간특례사업 무산 위기를 앞두고 공원부지 내 토지주들의 집단반발이 본격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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