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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평공원 지주협의회는 지난 25일 월평정수장 일원에서 집회를 열고 월평동 산31-19번지, 갈마동 355-1번지, 갈마동 424-5번지에 대한 폐쇄를 단행했다. 월평공원 지주협의회 제공

[충청투데이 이인희 기자] 월평공원(갈마지구) 민간특례사업을 놓고 대전시 공론화위원회의 사업 추진 반대 권고안에 반발한 토지주들이 등산로 폐쇄 등 강경행동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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