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월세만 간혹… 전세 없어
부동산업자 “집 자체가 부족”
인구 느는데 주택공급 못따라가
계획주택 26%밖에 공급 안돼
때아닌 주택난에 집값도 상승
공사중인 곳도 2년뒤에나 입주
일부 토지거래허가구역까지 묶여

 

"발령 났는데 이사갈 집이 없어요"… 내포신도시 주택난에 막막 - 충청투데이

[충남의 중심 내포신도시 새로운 주택정책 세워야]上.내포신도시 전월세난에 난감한 이주자들 … 직장은 내포로 가는데 집 구하기 어려워下.혁신도시 지정에 따른 공공기관 이전 감안한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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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차2법 개정 후 전세난 심화
주거불안 심각한데 정부는 조용
예정된 부동산 점검회의도 취소
정부·與 “문제없다”…현실감 없어
부동산 지표 전세 공급부족 뚜렷
대전, 주택공급조차 불투명… 막막

 

국민은 전세집 없는데… 정부는 '대책 없다' - 충청투데이

[충청투데이 박현석 기자] 임대차2법 개정 이후 전세난이 심화되고 있지만 이렇다 할 후속 대책이 없어 주거불안이 확산일로를 걷고 있다.수도권은 전세난과 집값을 잡기 위해 지속적인 공급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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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롬동 새뜸마을 10단지 전용면적 59㎡ 12층 지난 8월 신고가액 7억 5000만 원 기록
한국감정원 "세종시 집값 상승률 요인은 행정수도 이전 기대감"

 

세종시 아파트 25평 실거래가 7억원 돌파… 이사철 되면 더 오를 듯 - 충청투데이

[충청투데이 강대묵 기자] 세종시 공동주택 가격이 거침없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집값을 견인하는 특정지역의 전용면적 59㎡(옛 25평)의 실거래가 금액이 처음으로 7억원을 돌파했다. 14일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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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새 임대차법 전격 시행으로 전세가격이 치솟는 가운데 대전 아파트 전세가격이 6대 광역시 중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서구의 전세가격은 6대 광역시 시·군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대전 아파트 전세가격 한달 새 0.47% 올라… 서구 전세가 상승률 6대 광역시 1위 - 충청투데이

최근 새 임대차법 전격 시행으로 전세가격이 치솟는 가운데 대전 아파트 전세가격이 6대 광역시 중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서구의 전세가격은 6대 광역시 시·군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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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매물 표시·광고시 과태료 철퇴에 대전 아파트 매물 10% ↓
10건 중 1건 허위매물이었을 수도… 수요자 반응 긍정 “잘한 일”

 

 

허위 빼고 진짜매물만 남았다…대전 아파트 매물 10% 감소 - 충청투데이

[충청투데이 박현석 기자] 부동산 허위 매물을 표시·광고하면 처벌되는 관련법 시행령이 시행되면서 대전 아파트 매물이 10% 감소했다. 그동안 10건 중 1건이 허위매물이었을 수 있다는 얘기다.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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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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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 두 달… 매매가·전셋값↑
2호선 트램·개발호재 등 영향
실수요자 매수에 투기세력도

 

대전시 투기과열지구 지정 두 달… 매매가·전셋값 동반 상승 중 - 충청투데이

[충청투데이 박현석 기자] 투기과열지구 지정 두 달이 지났지만 대전 아파트 매매가와 전셋값은 여전히 동반 상승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20일 한국감정원의 8월 셋째 주 전국 아파트 가격 동향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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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세 부담 낮추려 반전세 전환… 세입자 주거 불안감 확대
지역 전세 수요는 늘어 전셋값 올라갈 수 밖에 없는 구조

 

보증금 5000만원에 월세 100만원… 전세 대신 반전세 늘었다 - 충청투데이

[충청투데이 박현석 기자] 새 임대차법이 시행되면서 집주인들이 임대를 전세 대신 반전세로 내놓은 사례가 늘고 있다.세금 부담이 커진 집주인들이 저금리 상황속에서 일부 월세를 통해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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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 7·10 부동산 대책에도
호재 품은 아파트단지 신고가 경신
도안아이파크 등 계속 상승세
세(稅)부담에도 오를거란 기대심리
저금리기조 등 하방압력도 영향

[충청투데이 박현석 기자] 정부가 연이은 부동산 대책을 쏟아내지만 지역 곳곳의 아파트 단지들이 신고가(新高價)를 경신하고 있다.

각종 호재 등으로 상승여력이 있는 단지들이 기존 매매가보다 높은 가격에 팔리면서 '똘똘한 한 채'에 매수세가 붙고 있다.

11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대전 서구 도안아이파크 전용 85㎡(A타입 14층)은 지난 4일 6억 8000만원에 실거래 됐다.

이에 앞서 같은 주택형 6층 물건은 지난 6월 14일 5억 9800만원에 거래된 바 있다.

층이 다르다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불과 2달 새 8200만원이 껑충 뛴 것이다.

인근 다른 단지들 역시 실거래 신고는 올라오지 않았지만 신고가로 거래되고 있다는 게 인근 공인중개사들의 전언이다.

도안 신도시에선 호수공원 조성사업이 진행 중이고 도안동로, 도안대로 등 교통인프라 확충 공사가 한창이다.

여기에 더해 최근 국회도서관 분원을 이곳으로 추진하는 움직임에 힘이 실리면서 집값 상승세를 견인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유성구 효성해링턴플레이스 전용 85㎡은 지난달 13일 6억 2000만원(A타입 18층)에 거래됐으나 27일에는 5000만원이 오른 6억 7000만원(A타입 7층)에 주인이 바뀌었다.

이곳은 인근 하수종말처리장이 다른 지역으로 이전이 예정되면서 지난해부터 상승세를 타고 있다.

사진 = 연합뉴스

대장 아파트들의 몸값도 더 귀해지고 있다.
서구 크로바 아파트 전용102㎡ 10층은 6·17대책 다음날인 지난 6월 18일 11억 2000만원에 주인이 바뀌었다. 불과 이틀 전인 16일에는 같은 주택형이 10억 5000만원에 거래됐다.

이 주택형의 6월 전체 거래 건수는 9건, 평균 10억 3700만원 선에 거래가 됐고 13일 1층 물건이 8억 7000만원에 매매가 이뤄졌다.

전매가 가능한 단지들의 분양권에도 높은 웃돈이 붙고 있다.

서구 도마e편한세상 포레나의 전용 84㎡ 8층 입주권은 지난달 18일 5억 4862만원에 신고가를 기록했다.

앞서 11일에는 같은 평형대 6층 분양권이 4억 5160만원에 팔려 불과 일주일 새 1억원이 오른 것이다.

보유세와 양도세 부담에도 불구, 오를 곳은 오를 것이라는 기대심리가 매수로 이어지고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여기에 더해 저금리 기조와 유동자금 부동산 시장 유입 등 부동산 시장 하방압력이 계속 이어지면서 '똘똘한 한 채' 매수전략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서용원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대전지부장은 "투기과열지구로 묶인 대전 바로 옆 세종시가 최근 행정수도 이전 이슈로 집값이 폭등하는 것을 본 대전 시민들이 규제로 묶여도 호재가 있으면 비싸게 팔린다는 학습효과가 작용됐다"며 "즉 ‘지금 사면 오르면 올랐지 떨어지지는 않는다’는 기대심리가 있다는 것이다. 특히 다주택자 취득세가 인상되기 전, 막차를 타자는 심리로 주요 단지들에 대한 매수가 이뤄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박현석 기자 standon7@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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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원 8월 첫째주 아파트가격 동향
세종 2.77%↑…2주째 최고 상승률
오름세서 행정수도 이슈로 더 올라
대전시 아파트 가격은 0.2% 상승
임대차 3법 영향 전셋값도 치솟아
전셋값 세종 2.41%↑·대전 0.45%↑

[충청투데이 박현석 기자] 최근 여러 부동산 이슈가 잇따라 쏟아지면서 8월 첫 주부터 지역 부동산이 요동치고 있다.

임대차3법 통과로 전셋값이 가파르게 올랐고 행정수도 이전론이 나오면서 세종시 집값도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9일 한국감정원 8월 첫째 주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조사에 따르면 세종 아파트 가격은 8월 3일 기준 2.77% 급등했다. 

전주인 지난달 27일 2.95%보다 소폭 감소했지만 2주 연속 전국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한국감정원 관계자는 "정부부처 이전 논의에 따른 가격 상승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새롬·보람동 등을 비롯한 전 지역에서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행정수도 이전 이슈 전부터 세종 아파트 가격은 올해 초부터 지속적인 오름세를 보였다. 지난 2~3월까지만 해도 1% 안팎을 상승률을 보였지만 6월 셋째 주부터 0.98% 상승률을 시작으로 매주 1~3% 높은 수준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후 여당이 행정수도 이전 논의를 본격화하면서 상승세에 기름이 부어지면서 더욱 치솟고 있는 상황이다.

사진 = 세종 아파트 전경. 연합뉴스

대전의 아파트 가격은 0.20% 올라 전주 0.16% 대비 0.04%p 올랐다.

임대차 3법이 본격 시행되면서 전셋값도 치솟고 있다.

8월 첫째 주 세종 아파트 전셋값은 2.41% 상승해 전국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지난주 2.17%에 이은 2% 상승률을 보였다. 정부부처 이전 및 교통호재(BRT노선 확대) 기대감으로 세종시 전역에서 전세매물 부족 현상을 보이며 상승폭을 확대했다는 게 한국감정원의 설명이다. 

대전의 전셋값 상승폭도 거세지고 있다.

대전 아파트 전셋값은 0.45% 상승해 전주 0.33%보다 0.12%p 올랐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0.55% 오른 서구는 관저ㆍ도안ㆍ둔산동 등 대단지 위주로 올랐고 0.47% 오른 유성구는 지족ㆍ계산동 등 주거여건 양호한 신축 단지 위주로 상승폭을 이끌었다. 이어 0.42% 상승한 중구는 생활편의시설 및 교통여건 양호한 산성·태평동 위주로 상승했고 동구와 대덕구도 각각 0.32%, 0.29% 상승했다.

박현석 기자 standon7@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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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지역 대규모 공급 영향, 양도세 중과로 매물증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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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대전지역 아파트 전세·매매가가 동시 하락세 기조를 보이고 있다.

세종지역 대규모 아파트 공급에 따른 수요자들의 관심도가 세종에 쏠려 있는 것과 세종의 양도세 중과 정책에 따른 대전지역 매물증가가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13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이달 첫째 주 기준 대전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변동률은 -0.05%를 기록, 지난달 넷째 주 -0.02%, 다섯째 주 -0.03%에 이어 3주 연속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앞서 대전지역은 지난 2월 둘째 주와 지난달 둘 째 주에 아파트 매매가가 하락했지만, 최근과 같이 연속 하락세를 보인 것은 올들어 처음이라 의미를 더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대전지역 아파트 매매가 하락의 주 요인을 세종시 아파트 공급을 꼽고 있다.

실제 올해 1분기 세종시 입주 물량은 1월 2-1생활권 세종한신휴플러스 제일풍경채(L1·855세대), 3-1생활권 신동아파밀리에3차(363세대)에 이어 2월에는 2-1생활권 중흥S클래스센텀시티(370세대)와 더하이스트(1084세대), 3-1생활권 세종베아채(331세대)가 공급됐다.

3월에는 2-1생활권 한신휴플러스 제일풍경채(M1) 1655세대, 동 생활권 힐스테이트세종2차 1631세대 등이 공급돼 1분기에만 매달 평균 2000여 새대가 물량으로 나왔다.

같은 기간 대전에서 세종으로 이주한 인구도 1월(2036명), 2월(2731명), 3월(2185명)을 보이고 있어 대전시민들의 세종 관심이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이어 지난달부터 청약조정대상지역에서 다주택자를 대상으로 시행된 양도세 중과도 대전지역 아파트 매매가 하락을 견인하는데 한 몫하고 있다.

지난달 부터 정부는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된 세종에서 아파트를 매도할 시, 2주택자는 기본 세율에 10%p, 3주택 이상 소유자는 20%p의 추가 양도세를 내도록 조치, 최대 60%의 세율을 적용했다.

상황이 이러하자 상대적으로 세종에 주택을 보유하며 대전에 거주하는 집주인들이 양도세 중과에 따른 금전적 피해를 줄이기 위해 대전의 아파트를 시장에 내놓자 적잖은 매물이 쏟아지면서 아파트 가격 하락이 발생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와 관련 전문가들은 오는 7월 말까지 대전지역 아파트 매매가 하락세는 이어질 것이라는데 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한국감정원 관계자는 “그동안 대전지역에 신규 아파트 공급이 부족했기 때문에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는 세종시 아파트에 대한 수요층의 관심이 세종시의 부동산 가치를 높게 평가하고 대전지역 아파트 매매가 하락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며 “올해 대전지역 최대 관심사인 도안호수공원 3블록이 7월 분양을 예고하고 있어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변동률은 두 달 정도가 지나야 반등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최정우 기자 wooloosa@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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