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학년도 수능시험을 앞두고 9일 대전시 서구 탄방동 세등선원을 찾은 수험생 학부모가 자녀의 고득점을 기원하며 정성스레 기도를 하고 있다.

전우용 기자 yongdsc@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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