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8회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가 30일 개막한 가운데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보기 위해 모여든 영화 애호가들의 발걸음이 끊이질 않고 있다. 제 8회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는 30일~11월 1일까지 3일간 대전시립미술관, 은행동 지하상가, 대덕 소년원에서 열린다. 이번 영화제는 ‘비상’이라는 주제로 영화상영 뿐만 아니라 한국영화 포스터 전시회, 나도 UCC감독 등 부대행사도 다채롭게 펼쳐진다. /허만진 영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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