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긋불긋 물든 가을

2008. 10. 13. 21:06 from 포토스토리

가을이 깊어가며 도심의 나뭇잎도 울긋불긋 물들어 가고 있다. 13일 빨갛게 물든 단풍나무 밑에서 그네를 타는 학생들의 모습이 가을정취를 느끼게 해준다.
이성희 기자 lsh77@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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