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여 년간 대전의 상징건물이던 중앙데파트가 8일 폭파공법으로 철거된다. 철거 이후 대전천은 생태하천으로 탈바꿈할 예정이고 목척교를 복원해 다리 주변이 자연친화적인 시민 친수공간으로 조성된다. 대전천 하상도로는 중앙데파트 철거로 인해 7일 오후 1시부터 8일 밤 12시까지 통행이 제한된다. 우희철 기자 photo291@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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