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경찰 수사의뢰·市區 합동조사단 전달
市, 4명 공직자 확인… 1명 이미 수사의뢰·3명 심층조사 뒤 발표

 

“공직자·LH직원과 이름 같은 안산국방산단 필지 소유주 다수” - 충청투데이

[충청투데이 송혜림 기자]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가 안산국방산단 조성 필지 소유주 가운데 공직자 및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과 이름이 같은 경우를 다수 확인해 일부를 경찰에 수사 의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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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송혜림 기자]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가 안산국방산단 조성 필지 소유주 가운데 공직자 및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과 이름이 같은 경우를 다수 확인해 일부를 경찰에 수사 의뢰하거나 시·구 합동조사단에 전달했다.

대전참여연대와 정의당 대전시당은 19일 대전시청 북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직자 28명, LH 직원 9명과 이름이 같은 안산첨단국방산업단지 인근 토지 소유주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시민조사단을 구성해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16일까지 안산산단 인근 2259필지를 대상으로 투기가 의심되는 217개 필지에 대해 조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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