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투데이 강대묵 기자] 세종 스마트 국가산업단지가 들어설 예정인 연서면 일대 토지거래 75%가 수상한 '지분 쪼개기' 방식으로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서울-세종고속도로 수혜지역인 전동면 일대에도, 노선변경 이전 시점에 거래가 급등한 사실이 드러났다.  

 

세종시 국가산단 토지거래 75%가 수상한 '지분 쪼개기'  - 충청투데이

[충청투데이 강대묵 기자] 세종 스마트 국가산업단지가 들어설 예정인 연서면 일대 토지거래 75%가 수상한 \'지분 쪼개기\' 방식으로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서울-

www.cctoday.co.kr

 

Posted by 충투 기자단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