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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나운규 기자] 환경부 4대강조사·평가기획위원회(이하 기획위원회)의 금강 수계 3개 보(洑) 해체·개방 결정이 정파 싸움으로 확대되면서 내년 총선을 앞둔 충청권 정치권의 기세 싸움으로 비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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