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충북희망포럼 창립대회가 지난달 30일 충북 청주시 흥덕구 운천동 CCC회관에서 열려 참석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이덕희 기자 withcrew@cctoday.co.kr | ||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를 지지하는 모임인 ‘충북희망포럼’이 공식 출범했다.
국민희망포럼 충북지부격인 충북희망포럼은 지난달 30일 오후 2시 청주시 흥덕구 운천동 CCC회관에서 김병국·성기태·이정균 공동대표와 김양희 여성대표, 지방의원 10여 명, 박사모 회원 등 3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창립대회를 열었다.
이날 대회에는 송광호 국회 국토해양위원장을 비롯해 19대 총선출마를 준비 중인 정우택 전 충북지사(국민희망포럼 고문), 이승훈 전 충북도 정무부지사, 윤경식 한나라당 충북도당위원장, 김준환 미래연합 충북도당위원장, 경대수 한나라당 증평·진천·괴산·음성군 당협위원장, 곽정수 전 충북도교육위원회 의장 등 당내·외 인사들이 다수 참석했다.
충북희망포럼은 앞으로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정책적 대안 개발, 자원봉사활동을 통한 복지사회 구현, 선진시민의식 제고를 위한 국민 교육활동 등을 전개해나갈 계획이다. 국민희망포럼은 대전희망포럼, 포럼부산비전, 전북 온고을 희망포럼, 새나라 복지포럼(경북) 등 전국적으로 조직화하고 있고 충북희망포럼은 회원 3000여 명을 확보해 놓고 있다. 하성진 기자 seongjin9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