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노은4지구 '한화 꿈에그린' 아파트가 10일 건축심의와 교통영향평가를 통과해 올 상반기 분양에 탄력을 받게 됐다.
대전시는 이날 전문가들로 구성된 건축소위원회를 개최, 이루씨앤에스(시행사)가 제출한 노은4지구 도시개발사업 건축심의에서 권장사항을 포함, 통과했다고 밝혔다.
건축소위원회에서 나온 권장사항은 지하주차장 유도표시, 옥탑디자인을 추후에 토탈환경설계로 심의를 받으라는 것으로, 분양을 위해서는 사업승인 절차만을 남겨놓게 됐다.
노은4지구 '한화 꿈에그린'은 노은4지구(지족동 633번지 일원)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공급하는 아파트로 단지 규모는 1블록 887세대, 2블록 998세대 등 총 1885세대의 대단지다.
전홍표 기자 dream7@cctoday.co.kr
대전시는 이날 전문가들로 구성된 건축소위원회를 개최, 이루씨앤에스(시행사)가 제출한 노은4지구 도시개발사업 건축심의에서 권장사항을 포함, 통과했다고 밝혔다.
건축소위원회에서 나온 권장사항은 지하주차장 유도표시, 옥탑디자인을 추후에 토탈환경설계로 심의를 받으라는 것으로, 분양을 위해서는 사업승인 절차만을 남겨놓게 됐다.
노은4지구 '한화 꿈에그린'은 노은4지구(지족동 633번지 일원)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공급하는 아파트로 단지 규모는 1블록 887세대, 2블록 998세대 등 총 1885세대의 대단지다.
전홍표 기자 dream7@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