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대전시, 마스크 의무화시설 점검
‘음식섭취-대화’ 경계 불분명해
식당·카페 손님 대부분 미착용
“관련 세부지침 마련해야” 지적

 

"식사 중 말할 때마다 마스크 써야하나"… 마스크 의무화 혼선 여전 - 충청투데이

[충청투데이 전민영 기자] 다중이용시설 내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됐지만 자세한 세부지침의 부재 탓에 카페, 음식점의 단속은 사실상 어려운 상황이다.13일부터 △단란주점, 식당·카페 등 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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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손님들 QR체크인 성실히 이행… 대화할때도 마스크 써
저녁시간 식당선 안 쓴 사람 태반…업주들 “수시로 강요 못해”

 

[르포] 개편된 거리두기 첫 날…마주치는 술잔 뒤로 ‘거리두기’ 잊었나 - 충청투데이

[충청투데이 전민영 기자] 5단계로 세분화된 개편된 사회적 거리두기의 첫 주말, 오후시간 대 다중이용시설은 방역수칙을 비교적 잘 지키는 반면 저녁 시간대 식당은 방역에 구멍이 뚫리는 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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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고강도 거리두기 시행중이지만
대전 일부 대형마트 방역 부실
발열체크·출입정보 기록 안해
저위험시설 분류…방역사각 우려
일부 커피숍도 관리 미흡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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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에 '무신경' 대전 대형마트·카페 고객들 '다닥다닥' - 충청투데이

[충청투데이 선정화 기자] 1일 오전 11시경 대전 서구의 한 대형마트. 이날은 주말도 아닌 평일 오전이었지만 각종 생필품과 식료품을 사러나온 사람들로 붐볐다.2·3층 주차장 매장 출입구와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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