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품 월척

2009.02.13 13:37 from 문화 & in


경기불황이 미술애호가에겐 기회가 됐다.
12일 현대갤러리가 개관 25주년을 기념해 대전지역 최초의 미술품경매를 열었다.
이날 행사엔 작가 72명이 참여, 시가보다 절반가량 싼 가격에 작품을 내놔 관심을 모았다.
 이날 매매된 작품은 모두 9점으로 김경숙 현대갤러리 관장은 처음이라 미숙한 점이 있었지만 좋은 성과를 냈다고 평다.
/최진실 VJ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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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 :
화이트초콜릿, 다크 초콜릿, 짤주머니(비닐봉지), 동그라미틀, 유산지컵, 그릇, 알뜰주걱, 스푼, 네모틀(통), 비닐,  



1. 초콜릿이 쉽게 녹도록 잘게 자른다. (다크 & 화이트 초콜릿 모두)

2. 물이 살짝 데워지면 (약 60℃) 초콜릿을 중탕하여 녹인다.

(화이트 초콜릿도 같은 방법으로 준비)
3. 초콜릿이 녹으면 사각틀에 붓는다.
4.살짝 굳도록 서늘한 곳에 둔다.
5.원형틀(얼굴모양)로 초콜릿을 눌러 동그란 초콜릿을 만든다.

6.짤주머니에 초콜릿을 넣은 뒤 앞을 조금 자르고

7. 머리, 눈,코,입을 그린다.

8.초콜릿이 완전 건조되도록 놓는다.  

 

금잔디표 '구준표 초콜릿' 완성 !!




* 주의사항 : 남자친구가 '구준표'가 아니라면 살짝 난감해질 수도 있음

동영상은 여기로 -> http://blog.cctoday.co.kr/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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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의사들 - 디하모니

아마추어 중창단 '디하모니'는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한 의사들로 구성된 남성 사중창단이다.
2005년 KBS 열려라 동요세상에서 첫선을 보인 후 정기연주회와 100여 차례의 초청공연을 마친 디하모니는
음악공연 뿐만 아니라 의료봉사까지 병행하며 관객과 환자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테너 강연종의 지도로 꾸준한 연습과 공연을 이어가는 실력 있는 중창단이자
팝, 클래식, 뮤지컬, 동요, 민요 같은 여러 장르의 음악들로 많은 재미와 볼거리를 추구하는 친근한 중창단이기도 하다.

단장 - 윤율로 (바리톤, 연합비뇨기과의원 원장)
 
테너 - 김향배 (성모피부과 원장)
         이희만 (세림외과 원장)
         오기영 (오기영정형외과 원장)
         엄의용 (엄정형외과 원장)
         권오균 (권오균소아과 원장)
         정범석 (을지대학병원 정신과 교수)

바리톤 - 양현웅 (을지대학병원 내과 교수)
            권현조 (충남대학병원 신경외과 교수)
 
베이스 - 이영호 (성모정형외과 통증의학과 원장)
            전재유 (한솔외과 원장)    
 
/최진실 VJ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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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예술모임 '판'은 배재대학교 공연예술 소모임으로 2002년 창단하여 매년 1회 이상의 정기공연을 올리는 단체로 공연을 사랑하는 대학생들의 모임이다.
'판'은 이번 대전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윈터 페스티벌에 참여해 연극 '유리동물원'을
2월 3일에서 4일 이틀에 걸쳐 무대에 올리게 된다.

연극 유리동물원은 현실과 동떨어진 세계에 광적으로 집착하며 자신의 딸인 로라가 좋은 남자를 만나 시집가길 원하는 아만다와 매우 허약한 유리동물 같은 로라, 가족을 위해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포기하며 살아가는 톰의 이야기이다.
미국의 대표적인 극작가 테네시 윌리엄스의 작품인 유리동물원은 톰의 회상으로 시작하는데 현실에 적응하지 못한 한 가정이 붕괴하는 모습을 그린 연극이다.
/최진실 VJ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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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오케스트라는 1992년 카이스트 학부생과 대학원생, 연구원들이 모여 창단한 동아리다.
영화음악 등 익숙한 곡부터 수준 높은 클레식까지 두루 연주하는 카이스트 오케스트라.
현재 약 80여 명의 단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정기연주회를 비롯한 수차례의 공연을 개최하는 등 대학 동아리로는 물론 아마추어 연주단으로도 인정받고 있다.


지휘 - 윤성규
악장 - 박종원
1st Violin - 수석 김원준
2nd Violin - 수석 구윤성
Viola - 수석 임희진
Cello - 수석 최은정
Contrabass - 수석 김현경
Woodwind - 수석 김동한
Brass - 수석 박준범

/ 최진실 VJ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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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한 색과 앙증맞은 캐릭터들.
가만 보고있으면 절로 어린시절 동심이 살아나는 그림으로 가득한
모리스 갤러리의 기획전시 '자녀방에 걸어주고 싶은 그림전'.
부엉이 모나리자부터 무지개색의 숲속까지.
아이들의 꿈속에서 막 튀어나온 듯한 동화같은 그림세계로 아이의 손을 잡고 놀러와보자.

<참여작가>
강상중, 강석문, 금동원, 김난영, 김은기, 김혜연,
박형진, 안윤모, 오순환, 이기섭, 이영수


1.17 - 2.7 모리스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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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호 서양화가 & 판화가.
문화현장을 찍기위해 들린 곳에서 만난 작가.
대전 판화계에선 손꼽히는 원로작가라고..
처음 전시회 전에 작품을 접했을 떄 젊은 작가의 작품일 것이라 생각했다.
실제 만나보니 역시나.  유병호 선생님은 분명 젊은 생각의 작가다.
평소에도 빈티지 스타일의 의상을 즐기신다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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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정훈문학상 작품상을 수상한 정대중 시인.
뭔가 시인의 느낌이 확 풍겼다.
인터뷰 할때도 대답하기전 오래 생각하는 모습이 인상적.
(말 끝난줄 알고 다음으로 넘어가려고하면 말 이어하시는 센스............)
'거미줄이 내게 묻다'로 작품상을 수상.
시인은 외롭다는 정대중 시인. ㅎ
축하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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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회 정훈문학상 대상 수상자 전태익 시인.
'눈빛 닿는 곳 마다'라는 시조작품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직접 만나보니 정말 그냥 시인보다는 시조시인과 더 잘어울리는 분이었다.
상금의 3분의 1을 예총에 기부한 전태익 시인.
대상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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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에서 부터 화가의 이미지가 풍겼던
정영복 선생님.
무난하게 정규 교육을 밟았을꺼라는 예상과 달리
돈이 없어 군인들 천막 천을 사다가 그림을 그렸다고.

복사꽃이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그림이 
눈에 익다 했더니 대전 미술 하나전에 출품했던 그림이었다.
여성화가의 그림일꺼라 생각했다고 말했더니
크게 웃으신다.

선생님 작업실에서 그림을 배우는 사람들에대한 칭찬이
인터뷰 중간중간 끊이질 않는다.
그런 섬세한 애정이 그림에 묻어나는 정영복 선생님과의 인터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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