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쌀쌀한 날씨를 보인 10월의 마지막 휴일인 26일 국립공원 계룡산을 찾은 가족단위 등산객들이 붉게 물든 단풍을 구경하며 가을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김상용 기자 ksy21@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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