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까지 충청권 대기질 ‘매우 나쁨’ 외출 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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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최윤서 기자] 대전·세종·충남지역이 최악의 미세먼지로 몸살을 앓고 있다.

또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중·고등학교는 야외수업을 금지하고, 불필요한 자동차 운행도 자제할 것을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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