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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24 농·특산물 다 모였다!
  2. 2008.08.25 "버스 직접 타보고 개선안 내라"

농·특산물 다 모였다!

2008.10.24 18:40 from cciTV

G9 우수 농·특산물 축제 한마당이 24일 대전광역시청 남문광장에서 열린 가운데 박성효 대전시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G9 축제 한마당은 대전시와 인접한 충북 보은, 옥천, 영동, 충남 공주, 논산, 계룡, 금산, 연기 등 8개 시·군의 농·특산물을 한자리에 모아 홍보·판매하는 행사로서 오는 25일까지 대전광역시청 남문광장에서 계속된다. /허만진 영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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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효 대전시장은 "시내버스 노선 전면개편을 앞두고 시청 직원들이 시내버스로 출·퇴근하면서 개선안을 마련하라"고 특별지시를 내렸다.

박 시장은 최근 "시내버스 노선 개편과 관련해 시내버스 실태, 체험, 소감 등의 의견을 수렴하는 계기를 조속히 마련하라"고 지시를 내린 것으로 전해져 26일부터 10일간 전 직원이 시내버스로 출·퇴근하게 된다.

이에 따라 대전시청 직원들은 시내버스로 출·퇴근을 하면서 시민의 눈높이로 시내버스 노선은 물론 환승지점 선정의 적정성, 유개승강장 및 에어컨 등 냉·난방 편의 시설, 차량청결 상태 등 시내버스 전 분야에 대한 문제점을 파악할 계획이다.

시는 이에 앞서 지난 7월까지 시 홈페이지를 통한 의견수렴과 5개 자치구 주민과 각급 학교·기업체·시민사회단체·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24회의 노선개편 설명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 반영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이 기간 동안 시민들이 제기한 1303건의 의견을 분석한 결과 노선신설 231건(17.7%), 노선조정 601건(46.2%), 배차간격 단축 등 운영개선 152건(11.7%), 정류소 설치 등 시설의견 319건(24.4%)으로 나타났다.시 관계자는 "시행시기가 다소 늦춰지더라도 시민들의 합리적인 의견을 최대한 반영한 노선개편의 최대 공약수를 도출할 것"이라며 "시민의견과 이번 공무원들이 수집하는 개선의견을 용역 수행팀, 실무부서, 노선개편 TF팀 회의를 통해 검토한 뒤 현장점검과 시민 대토론회, 노선개편 민원 심의위원회를 통해 최종 종합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남희 기자 nhhan@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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