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운위'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9.30 10월1일의 충청투데이
  2. 2008.09.30 정치인·업자 득실 … '위기의 학운위'
 행복한 한달~ 행운이 가득한 한달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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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도 "망했어요, 도와줘요"

소비자 불안감 키우는 식약청

대전 4개지역 그린벨트 풀릴듯

'백제의 부활' …9월15일부터 32일간 개최

균형발전協 수도권 규제완화 중단 촉구

1달러 1200원 돌파

첨단의료단지 법개정 움직임 맞불 검토

충북도 내년 예산 2조 4962억 확보

수도권 규제완화 중단 촉구

무료급식 봉사

2

멜라민 분석 출연연등 동참시켜야

獨 첨단전력용반도체社 대전유치 청신호

내년부터 '가난한 대학생' 장학금 지원 2학년까지 확대

[2009년도 국비확보]대전, 2조 8922억…올보다 14.9% 올라

[2009년도 국비확보]충남, 4조 735억…도청이전비등 6.3% 증가

[2009년도 국비확보]행정도시건설사업비 61.3% 오른 5271억원

3

식탁에 납·표백제·기생충알

백제 세계브랜드화 로마제국 누른다

[설인호의 투데이만평]한나라당 vs 미 하원

"고교생 입원…광우병보다 더 무섭다" 멜라민 괴담 증폭

우리밀 과자 인기

개사료서도 멜라민 검출

대형마트 PB상품도 멜라민에 노출

현대百-서원학원 이사장 물밑접촉설에 서원대범대위 반발

아파트 LP가스 폭발 안전불감증이 불렀다

청원 내수읍·남일면 의약분업 예외지역 해지

사료코너도 썰렁

4

국정감사 D-5, 여야 전략점검 집중

"황해자유구역 지곡민 거주 대책세워야"

대전시의회 부정투표 의혹벗나

지방의원 의정비 예상보다 소폭 인하될듯

한나라당 충남도당 보선 공모에 4명 접수

민주당 연기군수 보선 후보 박영송 확정

선진당 연기군수 보선 예비후보 7명 면접

청주시, 청원과 통합 속도낸다

청주대, 글로벌大 인정받았다

충북 시민단체 "종부세 완화 철회하라"

충북교육청 에너지이용 합리화 '우수'

진천군정신보건센터 7일 개소

[날씨이야기]큰 일교차 … 감기조심

5

정치인·업자 득실 … '위기의 학운위'

RV차량 "승용차야, 승합차야?"

오제직 충남교육감 오늘 검찰소환

'박물관장이 기가 막혀'

17억원대 가짜 비아그라 유통 6명 검거

가축 사료도 멜라민 파동

6

짓다 만 주상복합 도심흉물 전락

"백제문화제 보러 가자" 日 열도 들썩

대전·충남 '교복 공동구매' 30%대 그쳐

"양력 개천절 음력으로 바로잡아야"

공무원 포털메일 차단 … 혼란 클듯

대전·충남 학생 비만율 전국평균 밑돌아

"노루벌, 반딧불이 천국 되도록…"

쇠고기 원산지 표시 오늘부터 본격 단속

[날씨이야기]큰 일교차 … 감기 조심

7

美 광풍에 원·달러 환율 1200대 훌쩍

미분양 16만 가구 돌파 '역대 최고치'

中企 체감경기 여전히 한겨울

대전지역 생산활동 뚝

9월 충청지역 기업자금사정 대전·충남 '악화' 충북 '개선'

아이비진, 하이브리드 푸드 개발

원자력연 소리로 방사능 탐지기술 개발

주택연금 가입자 1000명

KTF, 세이브링 서비스

철도기관 공동사옥 상량식

8

"효행 실천한 기분들어 기뻐요"

식을 줄 모르는 가을음악회

충북, 전국기능경기대회서 10위

16조 투자유치 등 행정 수장역할 톡톡

정보올림피아드 공모부문서 대전 월평중 윤희수 군 대상 태안 근흥초 서제민 금메달

국산 1호 항공기 '부활' 문화재 등록

서원대학교 나관식 교수 마르퀴즈 후즈후에 등재

열림재단 대전사무소 사회서비스센터 개소

대전시교육청 교육투자우선지역 지원사업 관계자 워크숍

고르바초프 구 소련 전 대통령 환경포럼 제막식차 금산 방문

무심천 생태체험 행사

결혼축하합니다

[인사]산림청

[인사]연기군

10

"700년 대백제 세계적 문화상품으로 부활할 것"

11

'백제유물' 63년만에 고향으로 돌아오다

14

'고운씨앗'을 뿌려라

'넘치는 책사랑' 교내 책향기 가득

15

온라인에서의 이루어지는 인간관계에 대해 논하라

16

'서산시장 임시번호' 단 모닝 '부르릉'

태안 '골프관광 중심지'로 뜬다

"최고의 전원주택만 짓습니다"

충청수영 재판 113년만에 재현

아산테크노밸리 공동주택용지 분양

제천 금월봉 개발 10년째 공회전

후지사과 최초 재배지 기념비 건립

친환경농업 사진으로 알린다

옥천군 '멜라민 파동' 식품 집중점검 15개제품 봉인조치

보은군, 한약제조업소 제조 검사장비 지원

충주세계무술축제 참가자 인천공항 통해 속속 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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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산발적 가을축제 구조조정을"

천안서 국내 최대 춤판 열려요

천안 서초교 "백혈병 정임이 도와주세요"

천안시 멜라민 검출제품 수거·유통확인나서

상명대 국어문화원 결혼이민자 교육 2기 수료식

호서대 - 삼성전자 협약 맞춤형 계약학과 설치

청소년뮤지컬 페스티벌 인기

8일부터 6일간 천안시의회 임시회 개최

천안교육청 특수교육운영위원회 실시

푸른청원생명축제 3일 개막

옥천군수 군정업무 발로 뛴다

영동 '천화원' 명상 메카로 우뚝

옥천군 고객감동 행정 호응

가축분뇨자원화시설 사업자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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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숲올림피아드 본격 채비

연기군 농지·임야 취득요건 완화

"금산서 가을향기 담아가세요"

연기군 건설산업 활성화 팔걷어

계룡시 군문화축제 전국 순회홍보

부여 백제문화제 기간 굿뜨래 알밤축제 3일 개막

공주시 업무구상 보고회

논산 육군훈련소 호국공원서 국토수호 충성탑 제막

진천 사양리 골프장 건립 잡음

괴산 지역농협 경로효친 실천

'바람의 화원' 괴산서 찍는다

음성군 올해 벼농사 풍작

음성군 본성 1·2리-㈜맛샘 자매결연

음성 생극초 어른사랑모임 독거노인 결연 칭송 자자

증평군 공직자 친절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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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공공개발계획 사전누출 의혹

만세보령문화제 팡파르

청양군 주요현안 해결 팔걷어

2009 안면도 꽃박람회 준비 순조

한전 당진지점 저소득층 조명기기 무상교체

홍성 광천도서관 책문화잔치

제천 폴리텍대학 2010년 폐교

충주농기센터, 국산딸기종자 개발

내일부터 8일까지 충주서 고미술축제 열린다

단양군 올해 말까지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정리

"가을밤 산사음악회 즐기세요"

제천 의림여중 과학탐구대회 금상

충주 소모천마을 다기능회관 건립

제천시민 걷기대회 5일 개최

20

[수요광장]'장수기업'을 많이 탄생시켜야!

[기고]금산에서 찾은 실크로드

[특별기고]지방중소건설사 보호책 절실하다

21

[사설]'충청도의 힘' 발휘돼야

[독자위원 칼럼]수용의 리더십

논어(95)

[사설]연기군 명예회복 '클린선거'에 달렸다

22

수자원공사 남자사이클팀 해체

대전시청 이명선 감독 체육포장 수상

"올해도 우승향해 달립니다"

23

정우택 지사 전국체전 충북선수단 격려

30년 전통 탁구명문 … "2관왕 자신"

정상향한 금빛질주 … "우리가 주인공"

거침없는 금빛 킥! … "전국제패 재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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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정치인들이 학교운영위원회에 대거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면서 학운위 주체를 둘러싼 자격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본보 9월 30일자 2면 보도>

특히 선출직 정치인 외에 교복과 급식 등 학교 이권과 관련된 인사들도 전략적으로 학운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돼 학운위가 각종 이권의 장으로 변질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우려다.

정당 소속 인사 개입을 원천 차단한 서울시처럼 투명성 제고를 위한 법적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학교 '정치인, 업자들 북적'=단체장·지방의원들에 이어 현직 교육위원들도 상당수 학운위에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교육과학기술부가 민주당 안민석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대전과 충남 각각 4명과 충북 2명 등 전국적으로 41명의 현직 교육위원이 학운위에 참여하고 있다.

또 본보 취재 결과, 각급 학교 운영위원회에 급식과 교복업체 업자등 학교 이권과 관련된 인사들이 상당수 포함된 것으로 파악됐다.

업자들이 자신의 이권과 관련된 영향력을 학교 내에서 행사할 수 있는 지위에 있는 것이다.

◆내식구 챙기기 등 특혜·정치적 중립 훼손 우려=가장 큰 문제는 구성원들 간 결속력이 강한 학운위 특성상 선거 또는 학교 내 이권사업에 대한 동료 위원들의 요청에 자유로울 수 없다는 점이다.

이는 학내 합법적 기구인 학교운영위원회란 창구를 통해 정치인과 업자들이 잇속챙기기를 노골화할 수 있다는 것.

반대로 정치적 색깔과 이익을 달리하는 학운위원들이 대립할 경우 학교가 이념과 이권 대립의 장으로 비화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교육계 한 인사는 "단체장과 지방의원 등 특정정당 소속의 정치인이 학운위원으로 활동할 경우 대외적 지위를 이용해 막대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고 결국 학운위가 정치적 중립성을 잃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 학운위원을 겸하는 정치인이 해당 학교에 대한 예산 지원이 다른 학교보다 많을 경우 특혜 시비와 형평성 논란도 불러 일으킬 소지가 크다.

이는 학교마다 선출 공직자를 자신의 학교로 유치하려는 움직임까지 보여 학운위가 학교 구성원들 간의 건전한 자치활동에 주력하기 보다 유력 지방정치인에 의존하는 퇴행적인 학운위란 지적도 받고 있다.

◆학운위원 자격 강화해야=서울은 조례 제정을 통해 정당 소속 인사는 학운위원이 될 수 없도록 명문화하고 있다.

일부 특혜시비와 정치적 중립 훼손 등 문제를 원천 봉쇄한다는 취지다.

전교조 충남지부 이정희 사무처장은 "무리하게 학운위원 자격을 제한할 필요는 없지만 업자 등 학교 이권사업에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인사들은 솎아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서이석 기자 abc@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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