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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15일 오후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연기를 발표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교육부는 이날 오후 포항 지진과 관련해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수능을 1주일 연기해 23일에 치르기로 결정했다. ⓒ연합뉴스

교육부가 수능을 연기하기로 한 것은 경북 포항교육지원청이 이날 수능 연기를 교육부에 건의한 것이 크게 작용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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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하루 앞둔 15일 대전둔산여고에서 실시된 수능 예비소집에서 수험생들이 수험번호와 시험실 위치등을 꼼꼼히 살펴보고 있다. 정재훈 기자 jprime@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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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9일 실시되는 충청권 재보궐선거에 출마하는 후보자들의 대진표가 확정됐다.  

오는 2010년 지방선거 향방을 가늠해 볼 수 있는 10·29 연기군수 및 연기·홍성 기초의원 재보선 출마 후보자들의 공천이 확정돼 각 정당별로 치열한 선거전에 돌입했다.

한나라당은 2일 중앙당 최고위원회를 열고 단수후보로 추천된 최무락(59) 전 연기 부군수를 연기군수 보선후보로 확정했다.

한나라당 도당도 이날 공심위를 열어 기초의원 재보선이 치러지는 연기 가 선거구에 강용수(54) 충남도정 평가위원을, 홍성 라 선거구에 이선균(58) 충남관광협회 부회장을 각각 선정했다.

자유선진당도 이날 중앙당 당무회의를 열어 유한식(59) 전 연기군 농협기술센터 소장을 연기군수 보선후보로 확정했다.

선진당은 또 기초의원 재보선이 치러지는 연기 가 선거구에 김학현(61) 전 연기군 문화체육과장을, 홍성 라 선거구에 이두원(44) 대전충남 한우협동조합 조합장을 각각 공천했다.

민주당은 이에 앞서 지난 1일 중앙당 최고위원회를 열어 연기군수 후보로 박영송(36·여) 연기군의회 의원을 확정하고, 연기 가 선거구 후보로 김부유(44) 연기군 행정발전연구회 상임대표를 선정했다.

이번 재보선은 오는 14일과 15일 이틀간 후보자 등록기간을 갖고 공식 선거운동은 후보등록 마감 다음날인 16일부터 시작되며 부재자투표 신고기간은 10일부터 14일까지다.  김일순 기자 ra115@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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