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문화예술의전당'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9.02.04 건들면 깨질듯한 '유리 동물원'
  2. 2008.11.14 수능 스트레스 확~
  3. 2008.11.13 대전문화예술의전당, 현재 명칭 쓸수 있다



공연예술모임 '판'은 배재대학교 공연예술 소모임으로 2002년 창단하여 매년 1회 이상의 정기공연을 올리는 단체로 공연을 사랑하는 대학생들의 모임이다.
'판'은 이번 대전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윈터 페스티벌에 참여해 연극 '유리동물원'을
2월 3일에서 4일 이틀에 걸쳐 무대에 올리게 된다.

연극 유리동물원은 현실과 동떨어진 세계에 광적으로 집착하며 자신의 딸인 로라가 좋은 남자를 만나 시집가길 원하는 아만다와 매우 허약한 유리동물 같은 로라, 가족을 위해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포기하며 살아가는 톰의 이야기이다.
미국의 대표적인 극작가 테네시 윌리엄스의 작품인 유리동물원은 톰의 회상으로 시작하는데 현실에 적응하지 못한 한 가정이 붕괴하는 모습을 그린 연극이다.
/최진실 VJ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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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스트레스 확~

2008.11.14 17:53 from cciTV

 한 주간의 공연, 전시, 날씨정보가 한 곳에 11월 셋째주 cciTV 열린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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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 명칭 사용을 둘러싼 법정싸움에서 대법원이 대전문화예술의전당의 손을 들어줬다.

대법원은 13일 (재)예술의전당이 대전문화예술의전당 등을 상대로 제기한 '예술의전당' 명칭 사용금지 소송에 대해 1·2심을 판결을 뒤엎고, 피고(대전문화예술의전당)가 현재의 명칭을 사용할 수 있다고 최종 판결했다.

3년 넘게 벌어진 소송에서 대전문화예술의전당이 최종 승소함에 따라 대전문화예술의전당은 현재의 명칭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게 됐다.

대전문화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최종 승소로 대법원 민사 3부에 계류 중인 손해배상 사건 판결에도 유리한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 된다"고 말했다.

한편 (재)예술의전당은 지난 2004년 2월 '예술의전당' 고유명사 혼합사용으로 상표권이 침해, 업무상 혼란을 초래했다는 이유로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청주시, 의정부시를 상대로 1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와 상표권 사용금지 소송을 제기해 1·2심에서 승소판결을 받았었다.

김항룡 기자 prime@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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