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한달~ 행운이 가득한 한달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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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도 "망했어요, 도와줘요"

소비자 불안감 키우는 식약청

대전 4개지역 그린벨트 풀릴듯

'백제의 부활' …9월15일부터 32일간 개최

균형발전協 수도권 규제완화 중단 촉구

1달러 1200원 돌파

첨단의료단지 법개정 움직임 맞불 검토

충북도 내년 예산 2조 4962억 확보

수도권 규제완화 중단 촉구

무료급식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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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민 분석 출연연등 동참시켜야

獨 첨단전력용반도체社 대전유치 청신호

내년부터 '가난한 대학생' 장학금 지원 2학년까지 확대

[2009년도 국비확보]대전, 2조 8922억…올보다 14.9% 올라

[2009년도 국비확보]충남, 4조 735억…도청이전비등 6.3% 증가

[2009년도 국비확보]행정도시건설사업비 61.3% 오른 527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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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에 납·표백제·기생충알

백제 세계브랜드화 로마제국 누른다

[설인호의 투데이만평]한나라당 vs 미 하원

"고교생 입원…광우병보다 더 무섭다" 멜라민 괴담 증폭

우리밀 과자 인기

개사료서도 멜라민 검출

대형마트 PB상품도 멜라민에 노출

현대百-서원학원 이사장 물밑접촉설에 서원대범대위 반발

아파트 LP가스 폭발 안전불감증이 불렀다

청원 내수읍·남일면 의약분업 예외지역 해지

사료코너도 썰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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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감사 D-5, 여야 전략점검 집중

"황해자유구역 지곡민 거주 대책세워야"

대전시의회 부정투표 의혹벗나

지방의원 의정비 예상보다 소폭 인하될듯

한나라당 충남도당 보선 공모에 4명 접수

민주당 연기군수 보선 후보 박영송 확정

선진당 연기군수 보선 예비후보 7명 면접

청주시, 청원과 통합 속도낸다

청주대, 글로벌大 인정받았다

충북 시민단체 "종부세 완화 철회하라"

충북교육청 에너지이용 합리화 '우수'

진천군정신보건센터 7일 개소

[날씨이야기]큰 일교차 … 감기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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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업자 득실 … '위기의 학운위'

RV차량 "승용차야, 승합차야?"

오제직 충남교육감 오늘 검찰소환

'박물관장이 기가 막혀'

17억원대 가짜 비아그라 유통 6명 검거

가축 사료도 멜라민 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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짓다 만 주상복합 도심흉물 전락

"백제문화제 보러 가자" 日 열도 들썩

대전·충남 '교복 공동구매' 30%대 그쳐

"양력 개천절 음력으로 바로잡아야"

공무원 포털메일 차단 … 혼란 클듯

대전·충남 학생 비만율 전국평균 밑돌아

"노루벌, 반딧불이 천국 되도록…"

쇠고기 원산지 표시 오늘부터 본격 단속

[날씨이야기]큰 일교차 … 감기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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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광풍에 원·달러 환율 1200대 훌쩍

미분양 16만 가구 돌파 '역대 최고치'

中企 체감경기 여전히 한겨울

대전지역 생산활동 뚝

9월 충청지역 기업자금사정 대전·충남 '악화' 충북 '개선'

아이비진, 하이브리드 푸드 개발

원자력연 소리로 방사능 탐지기술 개발

주택연금 가입자 1000명

KTF, 세이브링 서비스

철도기관 공동사옥 상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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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행 실천한 기분들어 기뻐요"

식을 줄 모르는 가을음악회

충북, 전국기능경기대회서 10위

16조 투자유치 등 행정 수장역할 톡톡

정보올림피아드 공모부문서 대전 월평중 윤희수 군 대상 태안 근흥초 서제민 금메달

국산 1호 항공기 '부활' 문화재 등록

서원대학교 나관식 교수 마르퀴즈 후즈후에 등재

열림재단 대전사무소 사회서비스센터 개소

대전시교육청 교육투자우선지역 지원사업 관계자 워크숍

고르바초프 구 소련 전 대통령 환경포럼 제막식차 금산 방문

무심천 생태체험 행사

결혼축하합니다

[인사]산림청

[인사]연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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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년 대백제 세계적 문화상품으로 부활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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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유물' 63년만에 고향으로 돌아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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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씨앗'을 뿌려라

'넘치는 책사랑' 교내 책향기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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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에서의 이루어지는 인간관계에 대해 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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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장 임시번호' 단 모닝 '부르릉'

태안 '골프관광 중심지'로 뜬다

"최고의 전원주택만 짓습니다"

충청수영 재판 113년만에 재현

아산테크노밸리 공동주택용지 분양

제천 금월봉 개발 10년째 공회전

후지사과 최초 재배지 기념비 건립

친환경농업 사진으로 알린다

옥천군 '멜라민 파동' 식품 집중점검 15개제품 봉인조치

보은군, 한약제조업소 제조 검사장비 지원

충주세계무술축제 참가자 인천공항 통해 속속 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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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산발적 가을축제 구조조정을"

천안서 국내 최대 춤판 열려요

천안 서초교 "백혈병 정임이 도와주세요"

천안시 멜라민 검출제품 수거·유통확인나서

상명대 국어문화원 결혼이민자 교육 2기 수료식

호서대 - 삼성전자 협약 맞춤형 계약학과 설치

청소년뮤지컬 페스티벌 인기

8일부터 6일간 천안시의회 임시회 개최

천안교육청 특수교육운영위원회 실시

푸른청원생명축제 3일 개막

옥천군수 군정업무 발로 뛴다

영동 '천화원' 명상 메카로 우뚝

옥천군 고객감동 행정 호응

가축분뇨자원화시설 사업자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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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숲올림피아드 본격 채비

연기군 농지·임야 취득요건 완화

"금산서 가을향기 담아가세요"

연기군 건설산업 활성화 팔걷어

계룡시 군문화축제 전국 순회홍보

부여 백제문화제 기간 굿뜨래 알밤축제 3일 개막

공주시 업무구상 보고회

논산 육군훈련소 호국공원서 국토수호 충성탑 제막

진천 사양리 골프장 건립 잡음

괴산 지역농협 경로효친 실천

'바람의 화원' 괴산서 찍는다

음성군 올해 벼농사 풍작

음성군 본성 1·2리-㈜맛샘 자매결연

음성 생극초 어른사랑모임 독거노인 결연 칭송 자자

증평군 공직자 친절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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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공공개발계획 사전누출 의혹

만세보령문화제 팡파르

청양군 주요현안 해결 팔걷어

2009 안면도 꽃박람회 준비 순조

한전 당진지점 저소득층 조명기기 무상교체

홍성 광천도서관 책문화잔치

제천 폴리텍대학 2010년 폐교

충주농기센터, 국산딸기종자 개발

내일부터 8일까지 충주서 고미술축제 열린다

단양군 올해 말까지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정리

"가을밤 산사음악회 즐기세요"

제천 의림여중 과학탐구대회 금상

충주 소모천마을 다기능회관 건립

제천시민 걷기대회 5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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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광장]'장수기업'을 많이 탄생시켜야!

[기고]금산에서 찾은 실크로드

[특별기고]지방중소건설사 보호책 절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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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충청도의 힘' 발휘돼야

[독자위원 칼럼]수용의 리더십

논어(95)

[사설]연기군 명예회복 '클린선거'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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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남자사이클팀 해체

대전시청 이명선 감독 체육포장 수상

"올해도 우승향해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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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택 지사 전국체전 충북선수단 격려

30년 전통 탁구명문 … "2관왕 자신"

정상향한 금빛질주 … "우리가 주인공"

거침없는 금빛 킥! … "전국제패 재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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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그린벨트 해제 예상지역

 
▶대덕특구 2단계 지역 (유성구 둔곡·신동 일원)

▶대전월드컵경기장 주변

▶대덕구 신탄진 평촌지구 (신탄진프로젝트 진행중)

▶유성구 구암역 주변 (유성복합터미널 예정지)
30일 정부의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추가해제 방침이 발표되자 대전, 충남지역에서는 어느 곳이, 어느 정도 해제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에 해제되는 지역은 과거 해제계획(광역도시계획)에 반영된 해제예정총량 중 현재까지 활용하지 않은 120㎢과 서민주택 공급 부지 80㎢, 기존 그린벨트 해제예정 면적(342㎢)의 10∼30%에 달하는 34∼102㎢ 등을 합산한 308㎢ 규모다.

국토해양부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고용창출과 서민주택공급을 위해 그린벨트를 풀기로 하는 내용의 '개발제한구역 조정 및 관리계획'이 이날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그린벨트 해제 기준은 보존가치가 낮은 환경평가 결과 3~5등급지로서, 그 면적규모가 20만㎡이상이어야 한다.

다만 농지는 우량농지라도 농림부와 협의된 경우 포함할 수 있다.

또 기존 시가지와 공단, 항만 등에 인접하고 간선도로, 철도 등 주요 기반시설이 구비돼 대규모 기반시설 설치 소요가 적은 지역도 대상이 될 수 있다.

그린벨트는 1971년 도입돼 1970년대 5397㎢가 지정, 올 9월 말까지 총 1457㎢가 해제됐으며, 현재 총 3940㎢가 지정돼 있다.

이번 해제로 대전에서는 그동안 그린벨트로 묶여 있는 4개 지역이 풀릴 전망이다.

정부의 개발제한구역 추가해제 방침에 따라 대전은 그린벨트 해제 가능지역인 조정가능지역이 종전 24㎢에서 31.2㎢로 늘었다.

대전 그린벨트(308㎢) 중 조정가능지역은 24㎢로 이미 1/3가량인 8㎢가 해제됐기 때문에 최대 해제가능면적은 23.2㎢에 이른다.

대전에서 가장 먼저 개발제한 해제가 점쳐지는 곳은 내년 말 산업용지 공급을 목표로 국토부에 해제안이 제출된 대덕특구 2단계 지역(유성구 둔곡, 신동 일원)과 지난 8월 해제방침이 세워져 현재 용역이 진행 중인 대전월드컵경기장 주변(77만㎡)이다.

또 신탄진프로젝트가 진행 중인 대덕구 신탄진 평촌지구와 유성복합터미널이 들어설 유성구 구암역 일원도 조만간 해제될 것으로 보인다.

충남의 그린벨트 지역은 공주와 연기, 계룡, 금산 등 4개 지역 66.102㎢로, 전국 그린벨트의 1.7%에 불과하다. 또 이들 지역은 대전권 개발지역 외곽지대일 뿐만 아니라 군사시설과 국립공원과도 밀접해 개발 호재를 기대하기 어렵다.

충남도 관계자는 "연기의 경우 행정도시 주변지역이어서 해당 청장이 권한을 행사함에 따라 사실상 충남도로서는 정부의 그린벨트 해제에 일희일비할 가치가 없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그린벨트 추가해제는 산업단지나 물류단지 등 지자체 현안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에 따라 수도권 그린벨트가 집중적으로 해제돼 공장용지 등으로 이용, 산업단지 수요가 몰리면 수도권 규제완화로 이어져 상대적으로 지방경제는 위축되는 것 아니냐는 지적도 강하게 제기되고 있다.

 박길수·임호범·한남희 기자

 bluesky@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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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11월 폐지 … 주변 건물 18층까지 가능
경관심의제 도입 대전전체 경관 체계적 관리


대전 보문산과 월평공원 주변의 건축물에 적용되던 최고고도지구 제한이 폐지된다. ▶관련기사 3면

따라서 현재 4∼10층까지로 제한되던 고도제한 구역 내 건축물 층수를 최대 18층까지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대전지역 내에서 일정 기준(해발 70m 이상·하천변 500m 이내)에 해당하는 곳에 공동주택을 지을 때는 경관 상세계획을 세워 대전시의 심의를 받아야 한다.

대전시는 17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산지경관 및 수변경관 관리방안'을 발표했다.

정비방안에 따르면 1993년 보문산공원과 월평공원 일원 약 8.2㎢에 지정한 최고고도지구가 오는 11월 폐지된다.

시는 대신 해발 70m 이상 지역과 하천변 500m 이내 지역에 일정 규모 이상 공동주택을 신축할 때는 사업자가 '경관상세계획'을 제출해 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치도록 했다.

경관상세계획 제출 적용대상은 대전시 전체 면적의 82%인 468㎢로, 고도가 낮은 둔산지역을 제외한 대전 대부분 지역이 해당될 것으로 보인다.

시의 이번 조치는 나홀로 아파트 및 돌출된 고층건물 등 주변지역의 스카이 라인을 고려하지 않은 개발을 대전 전역에 걸쳐 합리적으로 막는 한편, 획일적인 규제 적용으로 사유재산 피해 등을 받는 등의 불합리성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시는 이달부터 바뀌는 제도에 대한 주민공람과 의회 의견청취 등에 이어 금강유역환경청의 환경성 검토와 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1월 중 확정안을 고시할 예정이다.

박성효 대전시장은 "이번 제도 도입은 품격있는 도시의 경관을 위해 그동안의 양적 규제에서 탈피한 질적 향상을 통한 고품격 도시경관을 만들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 도시 전체의 경관을 일관성 있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선우 기자 swlyk@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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