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X파일] 

뉴스이슈1-성매매업소경찰.jpg
성매매업소 단속 정보를 유출한 경찰 간부가 검찰에 체포됐다. 26일 대전지방검찰청과 경찰 등에 따르면 검찰은 이날 오전 대전의 한 지구대 소속 경위 A 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다.

검찰은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자택 인근에서 A 씨를 체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A 씨 혐의에 대해선 함구하고 있으나, 성매매업소 단속 관련 정보를 유출한 혐의를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구속된 성매매업소 업주가 A 씨에게 신고자를 알려달라고 해 관련 정보를 유출한 혐의를 받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검찰은 관련 증거 확보 차원에서 A 씨가 근무 중인 지구대 등을 압수수색 했다. 또 경찰은 현재 A 씨를 대기발령 조처한 상태다.

검찰 관계자는 “이날 오전 체포해 조사하는 것은 맞지만 범죄 혐의를 현재 공개할 수 없다”고 말했다. 조재근 기자 jack333@cctoday.co.kr
<저작권자 ⓒ 충청투데이 (http://www.cc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osted by 충투 기자단 트랙백 0 : 댓글 0


이곳은 대전의 한 지하상가 경찰들이 여유롭게(?) TV 시청을 하고 있네요.
지나가는 사람도 많은데 저렇게 편하게 TV를 보는건 혹시 경찰의 새로운 근무방법이라선가요?
TV모니터하면서 치안 유지를 위해 힘쓰는(?) 경찰들 열심히(?) 하네요...
Posted by 충투영상 트랙백 0 : 댓글 11
 
▲ 경찰의 날인 21일 충북지방경찰청 직원들이 주민들에게 친근한 경찰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청주중앙공원에서 무료 급식 봉사활동을 펼치자 많은 어르신들이 줄을 서 급식을 기다리고 있다. 이성희 기자 lsh77@cctoday.co.kr
충북경찰이 '경찰의 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무료 급식을 실시하는 뜻 깊은 행사를 펼쳤다.

충북지방경찰청은 제63주년 경찰의 날인 21일 오전 10시 충북청 우암홀에서 기념행사를 가진 직후 오전 11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청주 남문로 중앙공원에서 이춘성 충북청장 등 간부 및 직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료 급식을 실시했다.

이날 충북청이 준비한 음식은 선지해장국 1000인 분. 이춘성 청장 등 간부들은 위생모자를 쓴 뒤 앞치마를 두르고 청사 구내식당에서 조리된 쌀밥과 선지해장국, 김치 등을 지역 어르신들께 직접 배식했다.

이번 무료 급식행사는 종전에 경찰 자체적으로 표창을 수여하는 기념식 위주로 치러졌던 경찰의 날 행사를 탈피하자는 이춘성 청장의 제안으로 마련됐다.

이와 함께 충북청은 경찰의 날에 앞선 지난 16일부터 충북 학생교육문화원에서 독도의 사계절 모습이 담긴 사진을 전시하는 '제63주년 경찰의 날 기념, 청소년을 위한 독도 사진전'을 진행 중에 있다.

이 청장은 "경찰의 날에 자체 행사만 개최하는 것이 못내 아쉬웠는데 직접 지역을 위해 봉사를 하고 나니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유성열 기자 andrew4025@cctoday.co.kr
Posted by 비회원 트랙백 0 : 댓글 0


충남경찰 호신체포술 경연대회가 2일 목원대학교 체육관에서 관내 14개 경찰서에서 출전, 호신체포술 16개 동작을 시범 보이고 있다.이 대회에서 천안경찰서가 1위, 당진경찰서가 2위, 서산경찰서가 3위를 각각 차지했다. 우희철 기자 photo291@cctoday.co.kr
Posted by 비회원 트랙백 0 :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