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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녘의 곡식이 무르익어 가는 천고마비의 계절이다. 27일 청주시 무심천의 수수밭에서 참새들이 알알이 익어가는 수수를 쪼아먹고 있다. 이성희 기자 lsh77@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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