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이 마지막날인 16일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충청투데이 진창현 기자가 생일을 맞았다. 도우미 여고생들이 축하 노래를 부르며 진 기자가 촛불을 끄고 있는 모습이 상당히 인상적이다. 진창현 기자 생일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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