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한은정이 대전에 왔다. 신기전 기증을 한 후 자꾸 나만 바라본다.
그래서 나도 그녀를 봤다. 서로 눈이 마주쳤지만 계속 쳐다봤다.
영화배우 한은정은 내 카메라가 탐이 났던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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