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권 4년제 대학들이 2012학년도 신입생 등록률을 지난 29일 최종 마감한 결과 지난해와 비슷한 99%대를 보였다. 충남대는 정원내 합격인원 3810명 중 6명이 모자란 3804명이 등록, 99.8%의 등록률을 기록했다. 한남대는 2997명을 모집에 2988명이 등록해 지난해 신입생 등록률(99.7%)과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밭대도 정원 내 등록대상자 1927명 중 1926명이 등록해 99.9%의 등록률을 나타냈다.

목원대는 등록 대상 전체 2153명 중 2151명이 등록해 99.9%의 등록률을 나타내 지난해와 비슷했다.

대전대는 2386명 모집에 2386명 모두 등록을 마쳤으며 우송대 역시 100% 등록률을 기록, 신입생 충원을 마무리했다. 배재대학교는 2335명 모집에 2314명이 등록해 99.1%의 등록률을 기록했다.

전홍표 기자 dream7@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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